2026 IPO 트래커
SpaceX, OpenAI, 토스 등 글로벌 대형 IPO 일정과 기업가치를 실시간 추적합니다.
Notable upcoming listings

X-Energy(XE)는 4세대 소형모듈원자로(SMR) 개발사다. TRISO 핵연료 기반 고온 가스냉각로 Xe-100(80MWe, 4기 묶음 320MWe)을 개발 중이며, 2026년 4월 24일 NASDAQ Global Select에 공모가 23달러로 상장 후 첫날 +27% 급등했다. Amazon Climate Pledge Fund, Dow Inc., 두산에너빌리티, NRC 인허가 진행 중인 Energy Northwest 등 굵직한 파트너와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다.

일론 머스크의 우주기업. SEC에 비공개 S-1 제출, 6월 IPO 목표. 스타링크 사업이 핵심 수익원.

ChatGPT 개발사. 비영리에서 영리 전환 후 IPO 추진 중.

Claude AI를 만든 AI 안전 연구 기업. 구글, 아마존 등으로부터 대규모 투자 유치 중.

글로벌 온라인 결제 인프라 기업. 직원 주식 거래에서 밸류에이션 상승 확인.

엔터프라이즈 데이터·AI 플랫폼. 오픈소스 Spark 기반.

스웨덴 BNPL(Buy Now Pay Later) 핀테크 기업. NYSE 상장 신청 완료.

중국계 패스트패션 이커머스. 런던 상장에서 미국 상장으로 전환 추진.

영국 디지털 뱅킹 슈퍼앱. 4,500만 고객, 영국 은행 라이센스 획득.

호주 디자인 플랫폼. 2억 사용자, 연 매출 $2.5B+.

게이밍·커뮤니티 메시징 플랫폼. 2억 MAU, 유료 구독 성장 중.
국내 전기차 급속충전 인프라 운영사업자(CPO) 1위 기업. 직영 급속충전면 약 6,000면과 정부 납품·운영 물량 포함 1만 면 이상 관리. 2026년 4월 29일 코스닥 상장 예정, 테슬라 요건(이익미실현 특례) 상장.

한국 대표 핀테크 슈퍼앱. 토스뱅크·토스증권·토스페이먼츠 사업 확장.

새벽배송 선도 이커머스. 적자 축소 중, 재상장 추진.

글로벌 여행·숙박 플랫폼. 클라우드 SaaS로 B2B 확장.

USDC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2025년 6월 NYSE 상장 완료. IPO 공모가 $31 → 현재 ~$93.

미국 주요 암호화폐 거래소. CEO가 IPO 검토를 공식 언급.

XRP 기반 글로벌 결제 네트워크. SEC 소송 일부 해결 후 IPO 가능성 부각.
IPO 최신 뉴스

코스피 6690 사상 최고가 경신… 오픈AI 악재 딛고 기관 주도 상승
코스피가 29일 6690.90으로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오픈AI 악재와 외국인 순매도에도 기관 4,777억 원 매수와 삼성전자 강세가 지수를 이끌었다. WTI 100달러 돌파로 화학·전선주가 급등했다.

채비, 코스닥 상장 첫날 최고 136% 급등… CPO 1위 희소성 통했다
국내 전기차 급속충전 CPO 1위 채비가 코스닥 상장 첫날 최고 136% 급등하며 거래대금 1조 원을 돌파했다. 공모가 희망밴드 하단(1만2,300원) 확정으로 밸류 부담이 낮아진 가운데 CPO 업계 첫 상장이라는 ...

빌 애크먼, 오늘 퍼싱 스퀘어 IPO 가격 책정… 2024년 실패 딛고 재도전
빌 애크먼이 28일 퍼싱 스퀘어 IPO 가격을 책정하고 29일 NYSE에 이중 상장한다. 공모가 50달러, 사모 포함 최대 100억 달러 조달이 목표이며 성과 보수 0%의 저비용 구조로 2024년 실패를 딛고 재도전...

케이뱅크, 리플과 블록체인 해외송금 맞손… UAE·태국 직송금 기술검증 착수
중개은행 없는 온체인 송금 도입 추진… 리플 SaaS 월렛 '팰리세이드' 안정성 점검 병행

엔비디아·오픈AI, 각각 200억 달러 AI 칩 베팅… 공통 키워드는 '추론'
엔비디아가 그록을 200억 달러에 인수하고 오픈AI가 세레브라스 칩 200억 달러어치를 구매했다. 두 베팅의 공통 키워드는 AI 추론, GPU 독점 시대의 균열이 시작됐다.

구글, 앤트로픽에 최대 400억 달러 베팅… 아마존과 AI 왕좌 전쟁
구글이 앤트로픽에 최대 400억 달러 투자를 발표했다. 아마존(250억 달러)에 이어 구글이 더 큰 규모로 응수하며, 두 클라우드 공룡이 앤트로픽 주도권을 두고 정면 경쟁하는 구도가 됐다.

아마존 투자 SMR 기업 X-에너지 IPO… 공모가 상단 초과 1조4천억 조달
아마존이 투자한 소형모듈원자로 기업 X-에너지가 나스닥 상장으로 10억2천만 달러를 조달했다. 공모가는 제시 범위 상단을 크게 초과한 주당 23달러로, 시가총액은 91억 달러에 달한다.

브로드컴, 구글 클라우드와 소프트웨어 협력… 앤트로픽 계약 21조 원
브로드컴이 구글 클라우드와 네트워크 가시성 서비스를 출시하며 칩 너머 소프트웨어 영역으로 확장했다. 앤트로픽 3자 컴퓨트 계약으로 2026년 AI 매출 21조 원이 추가 전망된다.

소프트뱅크, 오픈AI 지분 담보로 1조4천억 추가 대출… AI 레버리지 확대
소프트뱅크가 오픈AI 지분을 담보로 100억 달러 마진론을 추진 중이다. 3월 400억 달러 브리지론에 이어 또다시 레버리지를 확대하며 오픈AI 누적 투자액이 646억 달러에 달했다.

스페이스X·앤트로픽 IPO 언제? "서두를 이유 없다… 질이 결정"
수로 캐피털 CEO가 스페이스X·앤트로픽·오픈AI IPO는 기업 스스로의 전략적 판단에 달려 있다고 밝혔다. 현재 파이프라인은 2020~21년 거품과 달리 실적 기반 기업들로 구성돼 있다고 강조했다.
About
Inteliview IPO 트래커는 2026년 글로벌 주요 기업공개(IPO) 일정을 실시간으로 추적합니다. 미국(NYSE, NASDAQ), 한국(KRX), 크립토 시장의 대형 상장 예정 기업들의 기업가치, 상장 일정, SEC 접수 현황, 그리고 워런 버핏, 레이 달리오 등 월가 구루들의 사전 투자 현황까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IPO(기업공개)란 무엇인가요?
IPO는 Initial Public Offering의 약자로, 비상장 기업이 처음으로 주식시장에 상장하여 일반 투자자에게 주식을 공개 매도하는 것을 말합니다. 기업은 IPO를 통해 자금을 조달하고, 투자자는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에 초기 투자할 기회를 얻습니다.
IPO 일정은 어떻게 결정되나요?
IPO 일정은 기업이 증권거래위원회(SEC 또는 금융위)에 상장 신청서를 제출한 후, 심사 과정을 거쳐 결정됩니다. 시장 상황, 기업 실적, 투자자 수요 등에 따라 일정이 조정될 수 있으며, 루머 단계부터 최종 상장까지 수개월에서 수년이 걸릴 수 있습니다.
기업가치(밸류에이션)는 어떻게 산정되나요?
IPO 기업가치는 인수인(증권사)이 기업의 재무제표, 성장률, 업계 비교 기업의 멀티플, 그리고 기관투자자 수요 조사(북빌딩) 결과를 종합하여 산정합니다. 사전 공모가 밴드가 제시된 후 실제 수요에 따라 최종 공모가가 결정됩니다.
구루(기관투자자)의 IPO 참여는 어떻게 확인하나요?
미국 기관투자자는 SEC에 분기별로 13F 보고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IPO 직후 해당 보고서에서 신규 보유 종목을 확인할 수 있으며, Inteliview는 이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추적하여 구루들의 IPO 투자 현황을 제공합니다.
한국과 미국 IPO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미국 IPO는 SEC에 S-1 양식을 제출하고, 한국은 금융위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합니다. 미국은 일반투자자의 IPO 배정이 제한적인 반면, 한국은 공모주 청약을 통해 개인투자자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한국은 상장 후 보호예수 기간이 있어 초기 유통 물량이 제한됩니다.
X-Energy(XE)는 어떤 회사인가요?
X-Energy는 4세대 소형모듈원자로(SMR) 개발 기업입니다. 고온 가스냉각로 Xe-100(80MWe 단위, 320MWe 4기 패키지)을 주력 제품으로 개발 중이며, 일반 경수로보다 안전성이 높은 TRISO 핵연료를 사용합니다.
XE는 언제 상장했고 공모가는 얼마였나요?
2026년 4월 24일 NASDAQ Global Select에 공모가 23달러로 상장했습니다. 거래 첫날 +27% 급등하며 시장의 강한 수요를 확인했습니다.
X-Energy의 주요 고객·파트너는 누구인가요?
Amazon Climate Pledge Fund의 투자 및 AWS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협약, Dow Inc.의 320MWe 화학공장 전력 공급 계약, Energy Northwest의 워싱턴 주 첫 상업 가동 프로젝트가 대표적입니다. 한국에서는 두산에너빌리티가 핵심 부품 공급 파트너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SMR 섹터에서 XE의 경쟁사는?
NuScale Power(SMR), Oklo(OKLO), BWX Technologies(BWXT), Centrus Energy(LEU) 등이 미국 SMR 섹터의 주요 상장사입니다. XE는 고온 가스냉각로 + TRISO 핵연료 조합으로 차별화하고 있으며, 산업용 공정열 공급 시장(550°C 이상)을 중점 공략합니다.
SMR 상용화는 언제쯤 가능한가요?
X-Energy의 첫 상업 가동 목표는 2030년대 초입니다. NRC(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 인허가가 핵심 변수이며, 현재 Energy Northwest 프로젝트에 대한 건설/운영 허가 신청이 진행 중입니다.
채비 IPO 공모가와 상장일은?
공모가는 희망 밴드(1만2,300~1만5,300원) 하단인 1만2,300원으로 확정됐고, 코스닥 상장일은 2026년 4월 29일입니다. 일반청약은 4월 20~21일 양일간 진행됩니다.
테슬라 요건 상장이란?
이익미실현 특례 상장 제도로, 영업이익이 아직 나지 않은 기업도 시장성·성장성이 입증되면 상장할 수 있는 코스닥 특례 트랙입니다. 채비는 2024년 연결 매출 1,017억 원, 영업손실 296억 원 상태로 이 요건을 이용해 상장합니다.
환매청구권은 어떻게 작동하나요?
상장 후 일정 기간 내 주가가 공모가를 밑돌면 대표주관사(KB증권·삼성증권)가 공모가의 90%(약 1만1,070원) 수준에 되사주는 구조입니다.
국내 기관과 해외 기관의 시각차가 난 이유는?
국내 기관은 지난 3년간 지속된 전기차 수요 둔화(캐즘) 우려가 컸던 반면, 해외 기관은 대기업 철수로 인한 승자독식 시장 구조와 전기차 보급에 따른 매출 축적 효과에 강한 확신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