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브의 2026년 2분기 핵심영업이익이 주당 7.26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8.2% 늘며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다. 22일 오전 처브 주가는 354.80달러(약 525,459원)로 전일 대비 0.64% 올랐다. SEC 8-K 공시 기준이다.
📊 기사 작성 시점 시세 (2026년 7월 22일 07:03 (KST))
$354.80 ▲ +0.64%
한화 약 525,459원 (환율 1481)
이번 실적 한눈에
처브는 2026년 2분기 순이익 28억5400만 달러(약 4.3조 원)를 냈다. 전년 동기 29억6800만 달러(약 4.4조 원)보다 3.8% 줄었다. 일회성 항목을 뺀 핵심영업이익은 28억4200만 달러(약 4.3조 원)로 오히려 14.6% 늘었다. 자연재해로 인한 손실은 4억7500만 달러(약 7,035억 원)로 전년 6억3000만 달러(약 9,331억 원)보다 줄며 손해보험 부문 실적을 끌어올렸다.
- 순보험료 수입: 147억 달러(약 21.8조 원), 전년 동기 대비 +3.6%
- 주당순이익(EPS): 7.30달러, 시장 예상치를 0.49달러 상회
- 핵심영업이익: 28억4200만 달러(약 4.3조 원), 전년 동기 대비 +14.6%
- 손해보험 손해율: 83.8%(100% 밑이면 보험 인수만으로 이익을 냈다는 뜻)
시장 반응
이번 실적 발표에 외신 반응은 대체로 긍정적이었다. 시킹알파는 손해보험 부문의 탄탄한 보험 인수 실적을 실적 호조의 배경으로 꼽았고, 마켓비트는 주당순이익이 시장 예상치를 0.49달러 웃돌았다고 전했다. 22일 오전 처브 주가는 354.80달러(약 525,459원)로 전일 대비 0.64% 오른 채 거래됐다. 1주당 장부가치는 195.45달러(약 289,462원)로 전년보다 12.3% 늘었고, 무형자산을 뺀 유형장부가치는 131.93달러(약 195,389원)로 17.1% 증가했다. 조정 투자수익은 18억8000만 달러(약 2.8조 원)로 사상 최대치를 새로 썼다. 다만 순이익 자체는 일회성 투자 관련 항목의 영향으로 전년 동기보다 3.8% 줄었다.
사업 부문별
- 북미 상업보험: 전년 동기 대비 -2.3%
- 중소기업보험(미들마켓·스몰커머셜): 전년 동기 대비 +8.9%
- 대형계약·전문보험: 전년 동기 대비 -9.0%(부동산 보험 인수 기준 강화 영향)
- 북미 개인보험: 전년 동기 대비 +6.0%
- 해외종합보험(오버시즈제너럴): 전년 동기 대비 +10.2%(중남미 +15.6%, 아시아 +12.0%, 유럽 +5.1%)
- 생명보험 순보험료 수입: 19억4000만 달러(약 2.9조 원), 전년 동기 대비 +7.5%
- 생명보험 부문이익: 3억3200만 달러(약 4,917억 원), 전년 동기 대비 +9.0%
본 기사는 SEC 8-K 공시 원문 및 외신 보도를 토대로 자동 생성되었으며, 발표 직후 핵심 데이터의 신속 전달이 목적입니다. 거래 결정 전 회사 공식 공시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시세는 기사 작성 시점 기준이며 현재가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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