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X가 2026년 2분기 매출 39.4억 달러(약 5.83조원)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22일(현지시간) SEC 8-K 공시로 밝혔으며, 23일 CSX 주가는 49.93달러(약 7만3797원)로 전일 대비 0.08% 올랐다.
📊 기사 작성 시점 시세 (2026년 7월 23일 05:04 (KST))
$49.93 ▲ +0.08%
한화 약 73,797원 (환율 1478)
이번 실적 한눈에
CSX의 2분기 매출과 이익이 모두 전년 동기 대비 크게 늘었다. 물동량 증가와 함께 유류할증료(연료비 인상분을 운임에 얹어 받는 항목), 운임 인상이 겹친 영향이다.
- 매출: 39.4억 달러(약 5.83조원), 전년 동기 대비 10% 증가 — 역대 최대 분기 매출
- 주당순이익(EPS): 0.54달러, 전년 동기 0.44달러 대비 23% 증가 (월가 예상치와 비교한 수치는 확인되지 않음)
- 영업이익: 15.1억 달러(약 2.24조원), 전년 동기 대비 17% 증가
- 순이익: 10.0억 달러(약 1.48조원), 전년 동기 8억2900만 달러(약 1.23조원) 대비 21% 증가
- 영업이익률: 38.3%로 전년보다 2.4%포인트(240bp) 상승
- 물동량: 168만 유닛으로 전년 동기 대비 6% 증가, 인터모달(트럭과 철도를 함께 쓰는 복합 운송) 부문이 9% 늘며 가장 크게 성장
시장 반응
CSX 최고경영자(CEO) 스티브 앤절은 실적 발표에서 '철도 운영진이 대규모 물동량 증가를 안전과 생산성을 유지하며 소화해냈고, 이것이 재무 성과 개선으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하반기에는 서비스 실행력을 강화해 사업 전반의 모멘텀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실적 발표 다음 날인 23일 오전(한국시간) CSX 주가는 49.93달러(약 7만3797원)로 전일 대비 0.08% 오르는 데 그쳤다. 앞서 야후파이낸스, 247월스트리트 등 외신은 실적 발표 전 CSX와 GE 버노바 중 어느 쪽 실적이 더 나을지를 다루는 기사를 실었다.
본 기사는 SEC 8-K 공시 원문 및 외신 보도를 토대로 자동 생성되었으며, 발표 직후 핵심 데이터의 신속 전달이 목적입니다. 거래 결정 전 회사 공식 공시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시세는 기사 작성 시점 기준이며 현재가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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