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독, 2분기 매출 11억2000만달러…전년비 36% 증가에도 주가는 하락
데이터독의 2분기 매출은 11억2000만 달러(약 1.59조 원)로 전년 동기 대비 36% 늘며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다. 회사는 3분기·연간 전망도 올렸지만 발표 후 주가는 1.73% 내렸다.
데이터독이 2026회계연도 2분기 매출 11억2000만 달러(약 1.59조 원)를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36% 늘었다고 6일(현지시간) SEC 8-K 공시를 통해 밝혔다.
📊 기사 작성 시점 시세 (2026년 8월 6일 21:05 (KST))
$283.17 ▼ -1.73%
한화 약 401,818원 (환율 1419)
이번 실적 한눈에
매출과 이익이 모두 늘었다. 연간 계약금액 10만 달러 이상인 대형 고객이 늘고 신제품 판매가 늘어난 영향이다. 이번 분기 AI 코드 어시스턴트 '비츠 코드'와 AI 에이전트 제작 도구를 정식 출시했고, AI 스타트업 어댑티브ML도 인수했다. 다만 회계기준(GAAP) 영업이익은 500만 달러(약 71억 원)에 그쳐 영업이익률이 사실상 0%에 머물렀다.
- 매출: 11억2000만 달러(약 1.59조 원), 전년 동기 대비 +36%
- 주당순이익(EPS): GAAP 기준 0.12달러, 비GAAP(주식보상 등 일회성 비용 제외) 기준 0.65달러
- 영업이익: GAAP 기준 500만 달러(약 71억 원), 비GAAP 기준 2억5700만 달러(약 3647억 원)
- 연간 계약금액(ARR) 10만 달러 이상 대형 고객: 약 4720곳, 전년 3850곳 대비 23% 증가
다음 분기 전망
데이터독은 3분기 매출을 11억3500만~11억4500만 달러(약 1.62조~1.63조 원)로 예상했다. 비GAAP 영업이익은 2억6000만~2억7000만 달러(약 3690억~3832억 원)로 전망했다. 연간 매출 전망치는 44억5000만~44억7000만 달러(약 6.32조~6.35조 원)로 제시했다. 연간 비GAAP 영업이익은 10억1000만~10억3000만 달러(약 1.44조~1.47조 원)를 예상했다.
시장 반응
실적 발표 후 주가는 오히려 내렸다. 6일 오후 9시5분(한국시간) 기준 데이터독 주가는 283.17달러(약 40만1818원)로 전날보다 1.73% 하락했다. 외신 시킹알파는 '예상치를 웃돌고 연간 전망까지 상향했는데도 주가는 밀렸다'고 전했다. 구루포커스는 데이터독의 GF스코어(종합 투자 매력도 점수)를 100점 만점에 79점으로 평가했다.
본 기사는 SEC 8-K 공시 원문 및 외신 보도를 토대로 자동 생성되었으며, 발표 직후 핵심 데이터의 신속 전달이 목적입니다. 거래 결정 전 회사 공식 공시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시세는 기사 작성 시점 기준이며 현재가와 다를 수 있습니다.
11억2000만 달러(약 1.59조 원)로 전년 동기 대비 36% 늘었다. SEC에 제출된 8-K 공시에 나온 수치다.
회사가 주식보상비용 등 일회성·비현금성 비용을 뺀 자체 계산 방식이다. 회계기준(GAAP)과 함께 투자자들이 실적을 볼 때 참고하는 지표다.
매출과 이익 모두 예상치를 웃돌고 연간 전망도 올렸지만 발표 후 주가는 1.73% 내렸다. 구체적인 하락 이유는 원문 자료에 명시되지 않았다.
회사는 3분기 매출을 11억3500만~11억4500만 달러(약 1.62조~1.63조 원)로, 연간 매출은 44억5000만~44억7000만 달러(약 6.32조~6.35조 원)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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