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너럴모터스(GM) 주가가 21일(현지시간) 전 거래일 대비 3.71% 오른 78.61달러(약 11만6421원)에 거래됐다. 2분기 매출이 480억 달러(약 71.1조 원)로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다는 SEC 8-K 공시가 나온 직후다.
📊 기사 작성 시점 시세 (2026년 7월 21일 23:01 (KST))
$78.61 ▲ +3.71%
한화 약 116,421원 (환율 1481)
이번 실적 한눈에
GM은 이날 2분기 매출 480억 달러(약 71.1조 원), 조정영업이익(이자·세금·감가상각 등을 뺀 핵심 이익) 39억 달러(약 5.8조 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로이터에 따르면 트럭·SUV 판매 호조에 힘입어 조정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9.8% 늘었다. 다만 순이익은 일회성 비용 영향으로 13억 달러(약 2.0조 원)에 그쳐 31.1% 감소했다.
- 매출: 480억 달러(약 71.1조 원), 전년 동기 대비 1.9% 증가
- 주당순이익(EPS): 1.41달러, 조정 기준 3.57달러로 외신 보도 기준 시장 예상치를 0.38~0.39달러 상회
- 조정영업이익(EBIT-adjusted): 39억 달러(약 5.8조 원), 전년 동기 대비 29.8% 증가
- 순이익: 13억 달러(약 2.0조 원), 전년 동기 대비 31.1% 감소
다음 분기 전망
GM은 이날 2026 회계연도 연간 실적 전망을 올해 들어 두 번째로 상향했다. 조정영업이익 전망을 기존 135억~155억 달러에서 140억~160억 달러(약 20.8조~23.7조 원)로 올렸다. 조정 주당순이익 전망도 11.50~13.50달러에서 12.00~14.00달러로 높였다. 자동차 부문 영업현금흐름은 154억~194억 달러(약 22.9조~28.8조 원)로 예상했다. 다만 GAAP 기준 순이익 전망은 일회성 비용 반영 규모가 커지면서 기존 99억~114억 달러에서 84억~98억 달러(약 12.5조~14.6조 원)로 오히려 낮아졌다고 공시는 설명했다. GM은 이와 함께 주당 0.18달러(약 267원)의 분기 배당을 결정했다. 배당은 9월17일 지급될 예정이다.
시장 반응
외신들은 이번 실적을 대체로 예상치 상회로 평가했다. 로이터는 트럭과 SUV 판매 호조에 힘입어 핵심 이익이 30%가량 늘었다고 전했다. 마켓비트와 인베스팅닷컴은 조정 주당순이익이 시장 예상치를 0.38~0.39달러 웃돌았다고 보도했다. 실적 발표 이후 GM 주가는 21일 전 거래일 대비 3.71% 오른 78.61달러(약 11만6421원)에 거래됐다.
사업 부문별
- 북미(GMNA) 조정영업이익: 34억 달러(약 5.2조 원), 전년 동기 대비 42.7% 증가
- 해외(GMI) 조정영업이익: 1억9000만 달러(약 2814억 원), 전년 동기 대비 6.6% 감소
- 중국 지분법 이익: 8300만 달러(약 1230억 원), 전년 동기 대비 16.9% 증가
- GM파이낸셜(금융 부문) 세전조정이익: 6억500만 달러(약 8961억 원), 전년 동기 대비 14.0% 감소
본 기사는 SEC 8-K 공시 원문 및 외신 보도를 토대로 자동 생성되었으며, 발표 직후 핵심 데이터의 신속 전달이 목적입니다. 거래 결정 전 회사 공식 공시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시세는 기사 작성 시점 기준이며 현재가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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