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우주(KAI)가 2026년 1분기 매출 1조927억 원을 달성해 전년 동기 대비 56.3% 급증했다고 DART 잠정 공시(2026.05.07)를 통해 밝혔다.
이번 실적 한눈에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전년 동기 대비 두 자릿수 이상 성장했다. 다만 직전 분기(2025년 4분기)와 비교하면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25.5%, 12.8% 줄었다.
- 매출: 1조927억 원, 전년 동기 대비 +56.3% / 전 분기 대비 -25.5%
- 영업이익: 671억 원, 전년 동기 대비 +43.4% / 전 분기 대비 -12.8%
- 당기순이익: 413억 원, 전년 동기 대비 +41.4% / 전 분기 대비 -33.5%
- 영업이익률(영업이익/매출): 약 6.1%
시장 반응
실적 발표 후 주가는 6% 상승했다. DB증권과 하나증권은 목표주가를 상향했고, '모든 사업부 성장 구간 진입'이라는 평가를 내놨다. KF-21 전투기 양산 출고와 사우디 우주 사업 등 수주 기대감도 반영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본 기사는 DART 공시 원문 및 외신·국내 보도를 토대로 자동 생성되었으며, 발표 직후 핵심 데이터의 신속 전달이 목적입니다. 거래 결정 전 회사 공식 공시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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