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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시스템, 1분기 영업이익 343억 원…시장 예상치 하회

한화시스템이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343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1.9% 증가했지만 시장 예상치를 밑돌았다. 당기순손실은 957억 원으로 적자 전환했다.

전영빈·2026년 5월 13일 19:00·1
한화시스템, 1분기 영업이익 343억 원…시장 예상치 하회
한화시스템, 1분기 영업이익 343억 원…시장 예상치 하회
AI핵심 요약
  • 한화시스템은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343억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보다
  • 1.9% 늘었지만 시장 예상치를 하회했다
  • 당기순손실 957억 원으로 적자 전환한 점이 부담 요인으로 작용했다

한화시스템(272210)이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343억 원을 올렸다. 전년 동기보다 1.9% 늘었지만 시장 예상치를 밑돌았고, 당기순손실 957억 원으로 적자 전환했다. (출처: DART 분기보고서 2026.03)


이번 실적 한눈에

영업이익은 소폭 늘었지만 시장 예상치에 미치지 못했다. 당기순손실 전환이 이번 실적의 핵심 변수다.

  • 영업이익: 343억 원, 전년 동기 대비 +1.9% (시장 예상치 하회)
  • 당기순손실: 957억 5200만 원 (전년 동기 대비 적자 전환)

시장 반응

연합인포맥스 등 주요 매체는 이번 실적을 '예상치 하회'로 평가했다. 유진증권은 조선·우주·방산 부문의 전방위 실적 개선을 근거로 목표주가를 109% 상향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관련 분석에서는 한화오션·한화시스템의 개선이 그룹 전체 이익 체력을 끌어올리는 구조라는 평가가 나왔다.


사업 부문별

DART 공시 기준 사업 부문별 매출 비중은 아래와 같다. (단위: 백만 원, 비중은 전체 대비)

  • 방산(레이다·지휘통제·전자광학 등): 471,211백만 원, 비중 58.4%
  • ICT(시스템통합·IT아웃소싱 등): 172,345백만 원, 비중 21.3%
  • 해외(조선·우주 등 자회사 포함): 164,551백만 원, 비중 20.4%
  • 내부거래 제거: △1,008백만 원
  • 합계: 807,099백만 원 (약 8071억 원)

본 기사는 DART 공시 원문 및 외신·국내 보도를 토대로 자동 생성되었으며, 발표 직후 핵심 데이터의 신속 전달이 목적입니다. 거래 결정 전 회사 공식 공시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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