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liview
로그인회원가입
어닝스 브리프

SK바이오팜, 1분기 영업이익 897억 원…전년 대비 +249.7%

SK바이오팜이 2026년 1분기 매출 2278억 원, 영업이익 897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57.8%, 영업이익은 249.7% 각각 증가했다. 뇌전증 치료제 엑스코프리(세노바메이트)의 미국 시장 성장이 주요 배경으로 꼽힌다.

전영빈·2026년 5월 7일 10:01·1
SK바이오팜, 1분기 영업이익 897억 원…전년 대비 +249.7%
SK바이오팜, 1분기 영업이익 897억 원…전년 대비 +249.7%
AI핵심 요약
  • SK바이오팜은 2026년 1분기 매출 2278억 원, 영업이익 897억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7.8%, 249.7% 성장했다
  • 뇌전증 치료제 엑스코프리의 미국 매출 확대가 실적 급성장을 이끌었으나, 파이프라인 부재와 R&D 비용 확대는 과제로 남는다

SK바이오팜은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897억 원을 올려 전년 동기 대비 249.7% 급증했다고 5월 7일 DART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번 실적 한눈에

2026년 1분기(1~3월)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전년 동기, 전 분기를 크게 웃돌았다. 영업이익률(영업이익/매출)은 39.4%로 집계됐다.

  • 매출: 2278억 원, 전년 동기 대비 +57.8%, 전 분기 대비 +17.2%
  • 영업이익: 897억 원, 전년 동기 대비 +249.7%, 전 분기 대비 +94.0%
  • 당기순이익: 1027억 원, 전년 동기 대비 +423.5%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1051억 원, 전년 동기 대비 +351.2%

시장 반응

실적 발표 후 주가는 강세를 보였다고 CBC뉴스 등이 전했다. 언론은 뇌전증 치료제 엑스코프리(성분명 세노바메이트)의 미국 시장 성장을 실적 급등의 핵심 요인으로 지목했다. 다만 연합인포맥스와 약사공론은 '다음 신약 파이프라인이 보이지 않는다'며 R&D 비용 확대를 앞으로의 부담 요인으로 꼽았다. 히트뉴스는 연간 기준 매출이 7000억 원을 돌파했다고 보도했다.


본 기사는 DART 공시 원문 및 외신·국내 보도를 토대로 자동 생성되었으며, 발표 직후 핵심 데이터의 신속 전달이 목적입니다. 거래 결정 전 회사 공식 공시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관련 종목

댓글

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을 불러오는 중...
FREE MEMBERSHIP

이 기사가 유용했나요?

회원가입하면 기사 스크랩, 구루 팔로우, 포트폴리오 관리 등 개인화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구루 매매 알림
포트폴리오 관리
기사 스크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