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바이오팜은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897억 원을 올려 전년 동기 대비 249.7% 급증했다고 5월 7일 DART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번 실적 한눈에
2026년 1분기(1~3월)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전년 동기, 전 분기를 크게 웃돌았다. 영업이익률(영업이익/매출)은 39.4%로 집계됐다.
- 매출: 2278억 원, 전년 동기 대비 +57.8%, 전 분기 대비 +17.2%
- 영업이익: 897억 원, 전년 동기 대비 +249.7%, 전 분기 대비 +94.0%
- 당기순이익: 1027억 원, 전년 동기 대비 +423.5%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1051억 원, 전년 동기 대비 +351.2%
시장 반응
실적 발표 후 주가는 강세를 보였다고 CBC뉴스 등이 전했다. 언론은 뇌전증 치료제 엑스코프리(성분명 세노바메이트)의 미국 시장 성장을 실적 급등의 핵심 요인으로 지목했다. 다만 연합인포맥스와 약사공론은 '다음 신약 파이프라인이 보이지 않는다'며 R&D 비용 확대를 앞으로의 부담 요인으로 꼽았다. 히트뉴스는 연간 기준 매출이 7000억 원을 돌파했다고 보도했다.
본 기사는 DART 공시 원문 및 외신·국내 보도를 토대로 자동 생성되었으며, 발표 직후 핵심 데이터의 신속 전달이 목적입니다. 거래 결정 전 회사 공식 공시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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