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리 스턴리치는 Q1 2026 13F 공시에서 JAN을 $12M 규모로 신규 매수하고, 기존 보유하던 VRE 지분 $6M을 전량 매도했다고 공개했다. 스타우드 캐피탈 그룹의 총 운용자산(AUM)은 $188M, 보유 종목은 6건으로 집계됐다.

톱 5 보유 종목 — Q1 2026 기준
- CPT: $68M (36.2%)
- FR: $34M (17.9%)
- MAA: $27M (14.3%)
- NXRT: $25M (13.2%)
- EQR: $23M (12.2%)
이번 분기 핵심 매매 포인트
스타우드 캐피탈 그룹의 1분기 포트폴리오는 CPT(36.2%), FR(17.9%), MAA(14.3%) 3개 종목이 전체 비중의 68.4%를 차지하며 극도로 집중된 구조를 보였다. 특히 최대 보유 종목인 CPT는 $68M로 단일 종목이 포트폴리오의 3분의 1 이상을 차지해 배리 스턴리치의 부동산 전문성이 반영된 베팅으로 해석된다.
- JAN: 신규 매수 $12M (비중 6.3%) — 포트폴리오 6번째 종목으로 신규 편입
- VRE: 전량 매도 $6M → $0 — 기존 보유 지분 완전 청산
- CPT: 최대 비중 유지 $68M (36.2%) — 전체 포트폴리오의 3분의 1 이상 차지
이번 분기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신규 종목 JAN($12M, 비중 6.3%) 편입과 기존 보유 VRE($6M) 전량 매도다. NXRT(13.2%), EQR(12.2%) 비중은 그대로 유지되며 포트폴리오 내 핵심 종목 구도는 크게 바뀌지 않았다. VRE를 정리하고 JAN으로 교체한 점은 임대주택·산업용 부동산 섹터 내에서 개별 종목 선별을 통한 리밸런싱이 이뤄졌음을 시사한다.
전망
확대·축소 없이 신규 편입과 전량 매도만 나타난 이번 분기 흐름은 스타우드 캐피탈 그룹이 임대주택·산업용 리츠 중심의 핵심 포지션(CPT, FR, MAA, NXRT, EQR)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주변부 종목만 교체하는 선별적 리밸런싱 전략을 이어가고 있음을 보여준다. 다음 분기에는 JAN 비중 추가 확대 여부와 핵심 5종목의 비중 변화 여부가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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