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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소로스
WALL STREET STORIES조지 소로스

영란은행을 무너뜨린 남자 — 1992년 검은 수요일

조지 소로스가 영국 파운드화에 100억 달러를 베팅해 하루 만에 10억 달러를 벌어들인 전설적 사건.

2026년 3월 30일·1분 읽기

1992년, 영국은 유럽 환율 메커니즘(ERM)에 가입하며 파운드화를 독일 마르크화에 고정시키고 있었다. 하지만 영국 경제는 침체에 빠져 있었고, 고금리 정책은 경기를 더욱 악화시키고 있었다.

소로스는 영국이 더 이상 환율을 방어할 수 없을 것이라 판단했다. 그는 퀀텀 펀드를 통해 파운드화 공매도에 100억 달러를 걸었다.

영국 정부가 파운드 방어를 위해 금리를 10%에서 15%로 올렸다. 당신이 소로스의 위치라면?

당신 vs 대중 vs 거장

당신

선택 안 함

영란은행

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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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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