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노공업이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473억 원을 올려 전년 동기 대비 35.4% 증가했다고 DART 공시(2026.05.06)를 통해 밝혔다.
이번 실적 한눈에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전년 동기와 전 분기를 동시에 웃돌았다. 영업이익률(영업이익÷매출)은 47.4%로 절반에 가까운 수익성을 유지했다.
- 매출: 998억 원, 전년 동기 대비 +27.2%, 전 분기 대비 +17.7%
- 영업이익: 473억 원, 전년 동기 대비 +35.4%, 전 분기 대비 +17.2%
- 세전이익: 531억 원, 전년 동기 대비 +39.8%
- 당기순이익: 404억 원, 전년 동기 대비 +37.7%
시장 반응
한국투자증권은 실적 발표 후 목표주가를 28% 올렸다. 증권사 측은 R&D용 소켓 수요가 견조하다는 점을 주된 이유로 들었다. 리노공업은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10위 안에 드는 유일한 반도체 부품주로 꼽힌다.
본 기사는 DART 공시 원문 및 외신·국내 보도를 토대로 자동 생성되었으며, 발표 직후 핵심 데이터의 신속 전달이 목적입니다. 거래 결정 전 회사 공식 공시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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