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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드부시, 오라클 아웃퍼폼 개시… "553조 수주잔고, AI 인프라 핵심"

웨드부시가 오라클에 아웃퍼폼 등급과 목표주가 225달러를 신규 개시했다. 수주잔고 5,530억 달러(전년비 +325%)와 클라우드 인프라 84% 성장을 근거로 AI 인프라 저평가주로 재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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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드부시, 오라클 아웃퍼폼 개시… "553조 수주잔고, AI 인프라 핵심"

케빈 워시의 딜레마 — 연준을 고치려면, 먼저 연준이 실패한 그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차기 연준 의장 후보 케빈 워시가 상원 청문회에서 인플레이션 측정법 교체·포워드 가이던스 폐지 등 체제 전환을 선언했다. 그러나 5년째 2%를 웃도는 인플레이션이 개혁 어젠다의 최대 장애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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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워시의 딜레마 — 연준을 고치려면, 먼저 연준이 실패한 그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구글, 앤트로픽에 최대 400억 달러 베팅… 아마존과 AI 왕좌 전쟁

구글이 앤트로픽에 최대 400억 달러 투자를 발표했다. 아마존(250억 달러)에 이어 구글이 더 큰 규모로 응수하며, 두 클라우드 공룡이 앤트로픽 주도권을 두고 정면 경쟁하는 구도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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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앤트로픽에 최대 400억 달러 베팅… 아마존과 AI 왕좌 전쟁

우라늄이 다시 '전략 자산'이 된 이유 — AI·이란 전쟁·공급 부족이 만든 2026년 핵연료 시장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이란 분쟁으로 인한 공급망 차단, 10년 누적 저투자가 동시에 우라늄 시장을 압박하고 있다. 스팟 가격은 박스권이지만 장기 계약 가격은 86달러로 상승 — 구조적 리프라이싱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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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라늄이 다시 '전략 자산'이 된 이유 — AI·이란 전쟁·공급 부족이 만든 2026년 핵연료 시장

이더리움 재단, 비트마인에 ETH 직매각… "탈중앙화를 팔았다"

이더리움 재단이 공급량 4%를 독식하는 비트마인에 5,000 ETH를 직접 OTC 매각했다. '탈중앙화 수호'를 선언한 재단이 중앙화를 가속하는 기업에 유동성을 공급했다는 비판이 거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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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재단, 비트마인에 ETH 직매각… "탈중앙화를 팔았다"

마이크로소프트, 51년 역사상 최초 자발적 희망퇴직… 미국 직원 7%(약 8,750명) 대상

마이크로소프트가 창립 51년 만에 처음으로 자발적 희망퇴직을 도입한다. 미국 직원 7%, 약 8,750명이 대상이며 AI 인프라 투자를 확대하면서 동시에 인건비 구조를 재편하는 이중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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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51년 역사상 최초 자발적 희망퇴직… 미국 직원 7%(약 8,750명) 대상

머스크 "AI로 일자리 잃는 미국인에게 정부가 '고소득' 지급해야"… X 조회수 6,800만

일론 머스크가 AI 실업 대책으로 연방정부의 '보편적 고소득' 지급을 제안했다. 앤트로픽 CEO는 AI가 5년 내 화이트칼라 절반을 대체하고 실업률이 20%에 달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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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 "AI로 일자리 잃는 미국인에게 정부가 '고소득' 지급해야"… X 조회수 6,800만

IBM 어닝 서프라이즈에도 주가 6% 급락… BofA "매수 유지, 조건이 있다"

IBM이 1분기 매출 159억·EPS 1.91달러로 예상을 웃돌았지만 주가는 6% 급락했다. 뱅크오브아메리카는 마진 가이던스 실망·컨설팅 압축을 원인으로 짚으면서도 목표주가 300달러 매수 등급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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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 어닝 서프라이즈에도 주가 6% 급락… BofA "매수 유지, 조건이 있다"

팔란티어, 스위스 중앙은행에 지분 매각 압박… ICE 감시 기술 인권 논란

스위스 국립은행이 보유한 팔란티어 지분 1.5조 원에 대해 시민 운동가들이 매각을 요구했다. ICE 이민자 감시 기술 협력이 SNB의 인권 정책에 위배된다는 주장으로, 유럽 기관 투자자들로 ESG 압박이 확산될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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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란티어, 스위스 중앙은행에 지분 매각 압박… ICE 감시 기술 인권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