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O 트래커
C
채비
Chaevi
KR / KOSDAQ가격 확정
기업가치5,755억 원
예상 일정2026-04-29
섹터EV Infrastructure
공모가12,300원
Overview
국내 전기차 급속충전 인프라 운영사업자(CPO) 1위 기업. 직영 급속충전면 약 6,000면과 정부 납품·운영 물량 포함 1만 면 이상 관리. 2026년 4월 29일 코스닥 상장 예정, 테슬라 요건(이익미실현 특례) 상장.
Highlights
["공모가 1만2,300원 하단 확정 (밴드 1만2,300~1만5,300원)","수요예측 경쟁률 55.23:1, 751개 기관 참여","해외 기관 70%는 상단 이상, 국내 기관 62%는 하단 이하 제시","시가총액 5,755억 원, 공모금액 1,107억 원","직영 6,000면 + 정부 물량 포함 1만 면 이상 운영","2026년 4분기 EBITDA 흑자 전환 목표 (테슬라 요건 상장)","환매청구권 (공모가 90% 수준) 제공","유통 가능 물량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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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채비 IPO 공모가와 상장일은?
공모가는 희망 밴드(1만2,300~1만5,300원) 하단인 1만2,300원으로 확정됐고, 코스닥 상장일은 2026년 4월 29일입니다. 일반청약은 4월 20~21일 양일간 진행됩니다.
테슬라 요건 상장이란?
이익미실현 특례 상장 제도로, 영업이익이 아직 나지 않은 기업도 시장성·성장성이 입증되면 상장할 수 있는 코스닥 특례 트랙입니다. 채비는 2024년 연결 매출 1,017억 원, 영업손실 296억 원 상태로 이 요건을 이용해 상장합니다.
환매청구권은 어떻게 작동하나요?
상장 후 일정 기간 내 주가가 공모가를 밑돌면 대표주관사(KB증권·삼성증권)가 공모가의 90%(약 1만1,070원) 수준에 되사주는 구조입니다.
국내 기관과 해외 기관의 시각차가 난 이유는?
국내 기관은 지난 3년간 지속된 전기차 수요 둔화(캐즘) 우려가 컸던 반면, 해외 기관은 대기업 철수로 인한 승자독식 시장 구조와 전기차 보급에 따른 매출 축적 효과에 강한 확신을 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