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4827억 원을 기록했다고 2026년 5월 12일 DART 공시를 통해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29.9% 감소한 수치다.
이번 실적 한눈에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전 분기보다는 두 배 이상 늘었지만, 1년 전과 비교하면 30% 가까이 빠졌다.
- 매출: 6조7784억 원, 전년 동기 대비 -1.0%
- 영업이익: 4827억 원, 전년 동기 대비 -29.9% / 전 분기 대비 +112.3%
- 당기순이익: 3883억 원, 전년 동기 대비 -31.5%
- 지배기업 소유주 귀속 순이익: 3522억 원, 전년 동기 대비 -34.7%
시장 반응
언론 보도에 따르면 이번 실적 감소의 주된 원인으로 사이버 침해(해킹) 대응 비용과 고객 보상 비용이 거론된다. 부동산·콘텐츠 부문이 실적을 일부 방어했다는 평가도 나온다. 경쟁사인 SKT와 LGU+가 AI 인프라 사업을 앞세워 반등 흐름을 보인 것과 대비된다는 지적도 있다. 박윤영 신임 대표 취임 초부터 실적 부담을 안게 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본 기사는 DART 공시 원문 및 외신·국내 보도를 토대로 자동 생성되었으며, 발표 직후 핵심 데이터의 신속 전달이 목적입니다. 거래 결정 전 회사 공식 공시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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