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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 1분기 영업이익 2335억 원…전년 대비 64% 급증

두산에너빌리티가 2026년 1분기 매출 4조2611억 원, 영업이익 2335억 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64%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흑자로 돌아섰다. 원전·가스터빈 부문이 실적을 이끌었다.

전영빈·2026년 5월 14일 17:00·1
두산에너빌리티, 1분기 영업이익 2335억 원…전년 대비 64% 급증
두산에너빌리티, 1분기 영업이익 2335억 원…전년 대비 64% 급증
AI핵심 요약
  • 두산에너빌리티는 2026년 1분기 매출 4조2611억 원, 영업이익 2335억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이 64% 증가했다
  • 당기순이익도 흑자 전환에 성공했으며, 신용등급은 9년 만에 'A'로 복귀했다

두산에너빌리티가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335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64% 증가한 수치다. (출처: DART 분기보고서 2026.03)


이번 실적 한눈에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4조2611억 원, 영업이익은 2335억 원이었다. 당기순이익은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됐다.

  • 매출: 4조2611억 원
  • 영업이익: 2335억 원, 전년 동기 대비 +64%
  • 당기순이익: 흑자 전환

시장 반응

신용평가사는 9년 만에 두산에너빌리티 신용등급을 'A'로 올렸다. 일부 증권사는 목표주가 15만 원을 제시했다. 한국경제는 수주 모멘텀과 실적 개선이 동시에 확인됐으나 밸류에이션 부담이 있다고 평가했다.


사업 부문별

  • 두산에너빌리티(원전·발전설비): 매출 1조8728억 원, 전체 비중 44.0%
  • 밥캣(소형 건설장비·휴대용 발전기 등): 매출 2조2472억 원, 전체 비중 52.7%
  • 두산산업차량 및 기타(물류·지게차 등): 매출 1284억 원, 비중 3.0%
  • 공통·기타: 매출 128억 원, 비중 0.3%

본 기사는 DART 공시 원문 및 외신·국내 보도를 토대로 자동 생성되었으며, 발표 직후 핵심 데이터의 신속 전달이 목적입니다. 거래 결정 전 회사 공식 공시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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