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전선(006340)이 DART 분기보고서를 통해 2026년 1분기 매출 1조6336억 원을 공시했다. 전년 동기(1조2416억 원) 대비 32% 증가한 수치다.
이번 실적 한눈에
매출은 크게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줄었다. 구리 등 원자재 가격 상승이 마진을 압박한 것으로 보인다.
- 매출: 1조6336억 원, 전년 동기 대비 +32% (2025년 1분기 1조2416억 원)
- 전선 사업부문 매출: 1634억 원 (Investing.com 보도)
- 영업이익: 전년 동기 대비 감소 (구체 수치는 공시 본문에 미기재·별도 확인 필요)
- 구리봉(CU-ROD) 평균 단가: 1만9273원/kg (전년 동기 1만4991원/kg 대비 +29%)
시장 반응
실적 발표 후 대원전선 주가는 상한가를 기록했다고 리드경제가 보도했다. 영업이익이 35% 줄었음에도 AI 데이터센터용 전력망 확충 기대가 주가를 끌어올린 것이다. 동행일보는 대한전선과의 실적 격차를 비교 분석했고, 핀포인트뉴스는 해외 수주와 신사업을 근거로 재평가 가능성을 언급했다.
사업 부문별
- 전선(케이블) 사업 매출: 1조6336억 원 전체 중 주력 — 국내 1434억 원, 수출 189억 원, 기타 75억 원 (단위: 억 원, DART 공시 기준)
- OEM(주문자상표부착) 자동차 부품 사업: 매출 2588억 원, 전체의 99.7%가 국내 OEM 납품
- 품목별 매출 비중(전선): 전력선 59%, 통신선 31%, 권선 6%, 특수선 3%, 기타 1%
본 기사는 DART 공시 원문 및 외신·국내 보도를 토대로 자동 생성되었으며, 발표 직후 핵심 데이터의 신속 전달이 목적입니다. 거래 결정 전 회사 공식 공시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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