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2026년 5월 7일 DART 공시를 통해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5376억 원으로, 전 분기 대비 351% 반등했다고 밝혔다.
이번 실적 한눈에
전 분기(2025년 4분기) 대비로는 크게 반등했지만, 1년 전 같은 기간(2025년 1분기)과 비교하면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소폭 줄었다.
- 매출: 4조 3923억 원, 전년 동기 대비 -1.4%, 전 분기 대비 +1.5%
- 영업이익: 5376억 원, 전년 동기 대비 -5.3%, 전 분기 대비 +351.3%
- 당기순이익: 3164억 원, 전년 동기 대비 -12.5%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3224억 원, 전년 동기 대비 -11.5%
시장 반응
주요 언론은 '1년 만에 분기 영업이익 5000억 원대 회복'과 '분기배당 재개'를 핵심으로 보도했다. 일부 매체는 AI 데이터센터 사업과 무선 사업 회복이 실적을 뒷받침했다고 전했다. 반면 지난해 발생한 해킹 사고 여파로 전년 동기 대비 수치는 하락했다는 분석도 나왔다. 주가 및 외국인 보유율 등 구체적인 시장 데이터는 공시에 포함되지 않았다.
본 기사는 DART 공시 원문 및 외신·국내 보도를 토대로 자동 생성되었으며, 발표 직후 핵심 데이터의 신속 전달이 목적입니다. 거래 결정 전 회사 공식 공시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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