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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723억 원…전년 동기 대비 +6.6%

LG유플러스가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723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6.6% 증가한 수치로, 매출도 3조 8037억 원으로 1.5% 늘었다. 경쟁사 SKT·KT의 해킹 사고 여파 속에 홀로 성장세를 이어갔다는 평가가 나온다.

전영빈·2026년 5월 7일 10:00·1
LG유플러스,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723억 원…전년 동기 대비 +6.6%
LG유플러스,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723억 원…전년 동기 대비 +6.6%
AI핵심 요약
  • LG유플러스는 2026년 1분기 매출 3조 8037억 원(전년 동기 +1.5%), 영업이익 2723억 원(+6.6%)을 달성하며 통신 3사 중 유일하게 성장세를 기록했다
  • 연결 서비스 수익은 전년 동기 대비 3.3%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도 1760억 원으로 8.4% 늘었다

LG유플러스가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723억 원을 올려 전년 동기 대비 6.6% 증가했다고 2026년 5월 7일 DART 공시(잠정 실적)를 통해 밝혔다.


이번 실적 한눈에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전년 동기 대비 증가했다. 전 분기(2025년 4분기) 대비로는 영업이익이 59.7% 급증했다. 단말 매출을 제외한 서비스 수익은 전년 동기 대비 3.3% 성장했다.

  • 매출: 3조 8037억 원, 전년 동기 대비 +1.5%
  • 영업이익: 2723억 원, 전년 동기 대비 +6.6%
  • 영업이익률(영업이익/매출): 약 7.2%
  • 당기순이익: 1760억 원, 전년 동기 대비 +8.4%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1769억 원, 전년 동기 대비 +6.8%

시장 반응

실적 발표 전후로 LG유플러스 주가는 5% 상승했다. SKT와 KT가 각각 해킹 사고와 리더십 혼란으로 실적 압박을 받는 사이, LG유플러스가 반사 수혜를 누렸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또한 회사는 실적 호조에 맞춰 800억 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을 결정해 주주 환원 의지를 드러냈다.


본 기사는 DART 공시 원문 및 외신·국내 보도를 토대로 자동 생성되었으며, 발표 직후 핵심 데이터의 신속 전달이 목적입니다. 거래 결정 전 회사 공식 공시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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