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성엔지니어링은 2026년 1분기 영업손실 70억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적자로 전환했다고 DART 분기보고서(2026.05.14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번 실적 한눈에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절반 이상 늘었지만 비용 증가가 더 커 영업 적자가 발생했다. 영업이익률(영업이익/매출)은 -12.8%였다.
- 매출: 549억 원, 전년 동기 대비 +54.6%
- 영업이익: -70억 원, 전년 동기 대비 -120.7% (적자 전환)
- 영업이익률: -12.8%
- 당기순이익: -12억 원, 전년 동기 대비 적자 전환 (전년 동기 대비 -104.3%)
시장 반응
1분기 적자 발표에도 주가는 오히려 급등해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시장에서는 실적 부진보다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용 ALD 장비 양산 출하 등 미래 사업 기대감을 더 높이 평가한 것으로 보인다. 외국인 투자자들도 매수세를 이어간 것으로 전해졌다.
사업 부문별
- 반도체 장비(주성엔지니어링 본사): 매출 비중 81.1%, 매출액 44,521백만 원
- 태양광 장비(자회사): 매출 비중 18.9%, 매출액 10,358백만 원
본 기사는 DART 공시 원문 및 외신·국내 보도를 토대로 자동 생성되었으며, 발표 직후 핵심 데이터의 신속 전달이 목적입니다. 거래 결정 전 회사 공식 공시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