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000270)가 2026년 1분기 매출 29조5019억 원으로 분기 역대 최대를 기록했지만,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6.7% 줄어든 2조2051억 원에 그쳤다. (출처: DART 분기보고서 2026.03)
이번 실적 한눈에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3% 늘어 분기 최대치를 경신했다. 그러나 미국 관세, 환율 불리, 원가 상승이 동시에 작용하며 영업이익은 크게 줄었다.
- 매출: 29조5019억 원, 전년 동기 대비 +5.3%
- 영업이익: 2조2051억 원, 전년 동기 대비 -26.7%
- 영업이익률(영업이익/매출): 7.5%, 전년 동기 대비 -3.2%포인트
다음 분기 전망
기아는 연간 실적 전망을 유지했다. 다만 미국 관세로 인한 원가 상승이 연간 영업이익에 약 5% 영향을 줄 것으로 자체 추산했다. 친환경차 판매를 통해 실적 방어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시장 반응
연합뉴스·지디넷코리아 등 주요 언론은 '역대 최대 매출에도 미국 관세 여파로 영업이익 26% 급감'이라고 보도했다. 국내 전기차 시장에서는 4개월 연속 1위를 기록하며 테슬라·BYD 합산 판매량을 제쳤다는 점이 긍정적 요인으로 평가됐다. 송호성 대표는 단독 대표 체제로 전환해 책임경영을 강화했다.
사업 부문별 생산 현황
2026년 1분기 판매 목표 대비 실제 판매 달성률은 94.0%(목표 77만8000대 → 실적 73만1244대)였다. 지역별 생산 거점 현황은 아래와 같다.
- 국내(기아 본사): 완성차 13만8214대 생산
- 미국(HMMA): 3만7217대 생산
- 슬로바키아: 3만7552대 생산
- 인도: 1만9892대 생산
- 중국: 1만2515대 생산
본 기사는 DART 공시 원문 및 외신·국내 보도를 토대로 자동 생성되었으며, 발표 직후 핵심 데이터의 신속 전달이 목적입니다. 거래 결정 전 회사 공식 공시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