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이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691억 원을 기록했다고 DART 분기보고서(2026.03)에 공시했다. 중동 사태·고유가 부담이 이어지는 가운데도 컨테이너 운임 수입을 중심으로 수익을 유지했다.
이번 실적 한눈에
2026년 1분기 전체 매출(운송 수입 합산)은 2조 7187억 원 규모로 집계됐다. 컨테이너·벌크·탱커 세 부문을 합산한 수치다.
- 매출(운송 수입 합산): 약 2조 7187억 원 (전년 동기 약 2조 8843억 원, 전전년 동기 약 3조 413억 원)
- 영업이익: 2691억 원 (뉴스 공시 기준)
- 컨테이너 부문 수입: 2조 2712억 원, 전체의 83.5%
- 벌크 부문 수입: 4029억 원, 전체의 14.8%
- 탱커 부문 수입: 447억 원, 전체의 1.6%
- 컨테이너 평균 운임: TEU당 1,089.44 달러 (전년 동기 1,214.16달러 대비 하락)
시장 반응
언론은 '중동 사태에도 수익 방어'라고 평가했다(CNB뉴스, 인더뉴스). 다만 컨테이너 평균 운임이 전년 동기 대비 하락해 이익 규모는 줄었다는 지적도 나왔다. HMM 부산 본사 이전에 따른 노조 갈등이 실적 회복의 변수로 언급됐다(한국정경신문).
사업 부문별
- 컨테이너: 2조 2712억 원 (전년 동기 2조 5531억 원, 전전년 동기 2조 6336억 원) — TEU당 운임 1,089달러로 전년 대비 하락
- 벌크: 4029억 원 (전년 동기 3763억 원, 전전년 동기 3474억 원) — 물량 152만 TEU, 벌크 960만 MT 운송
- 탱커: 447억 원 (전년 동기 522억 원, 전전년 동기 558억 원)
본 기사는 DART 공시 원문 및 외신·국내 보도를 토대로 자동 생성되었으며, 발표 직후 핵심 데이터의 신속 전달이 목적입니다. 거래 결정 전 회사 공식 공시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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