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는 2026년 5월 13일 DART 공시를 통해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910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1%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실적 한눈에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줄었지만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모두 늘었다. 전 분기(2025년 4분기)에 4068억 원 순손실을 냈던 것과 달리 이번 분기는 5483억 원 순이익으로 흑자 전환했다.
- 매출: 11조 8022억 원, 전년 동기 대비 -7.3%
- 영업이익: 9100억 원, 전년 동기 대비 +9.1%
- 세전이익: 7183억 원, 전년 동기 대비 +48.9% (전 분기 대비 흑자 전환)
- 당기순이익: 5483억 원, 전년 동기 대비 +49.3% (전 분기 대비 흑자 전환)
시장 반응
한화투자증권은 이번 실적이 시장 예상치를 하회한다고 평가하며 목표주가를 낮췄다. 미수금 회수 속도가 더디다는 점이 지속적인 우려 요인으로 꼽힌다. 공시 기준 주가 및 외국인 보유율 데이터는 이번 공시에 포함되지 않았다.
본 기사는 DART 공시 원문 및 외신·국내 보도를 토대로 자동 생성되었으며, 발표 직후 핵심 데이터의 신속 전달이 목적입니다. 거래 결정 전 회사 공식 공시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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