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오션(042660)이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4411억 원을 달성했다. 전년 동기 대비 70.6% 증가한 수치로, 시장 예상치를 크게 웃도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출처: DART 분기보고서 2026.03)
이번 실적 한눈에
2026년 1분기(1월~3월) 매출은 3조 2099억 원, 영업이익은 4411억 원이다. 고가에 수주한 선박 인도가 본격화되고 원·달러 환율 상승이 겹치면서 수익성이 크게 개선됐다.
- 매출: 3조 2099억 원 (전년 연간 10조 5014억 원 → 분기 기준 전년 동기 대비 증가)
- 영업이익: 4411억 원, 전년 동기 대비 +70.6%
- 상선 사업부문 영업이익률: 약 18% (블로터 보도 기준)
시장 반응
연합인포맥스·조선비즈 등 주요 매체는 이번 실적을 '어닝 서프라이즈'로 평가했다. 증권사들은 실적 전망치와 목표주가를 일제히 상향 조정했다. 고선가 선박 인도 확대와 환율 효과가 핵심 요인으로 분석됐다.
사업 부문별
- LNG·LPG·컨테이너 등 상선 부문: 1분기 수주 잔고 2조 7834억 원 수준, 전체 매출 비중 82.9%
- 해양·특수선(Fixed Platform 등) 부문: 전체 매출 비중 16.5%
- 기타(풍력설치선 등): 비중 미미
본 기사는 DART 공시 원문 및 외신·국내 보도를 토대로 자동 생성되었으며, 발표 직후 핵심 데이터의 신속 전달이 목적입니다. 거래 결정 전 회사 공식 공시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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