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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1분기 영업이익 1,133억 원…전년 대비 +2,070%

엔씨소프트가 2026년 1분기 매출 5,574억 원, 영업이익 1,133억 원을 기록했다. 신작 '리니지 클래식' 출시 효과로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이 20배 이상 급증했다.

전영빈·2026년 5월 13일 09:00·1
엔씨소프트, 1분기 영업이익 1,133억 원…전년 대비 +2,070%
엔씨소프트, 1분기 영업이익 1,133억 원…전년 대비 +2,070%
AI핵심 요약
  • 엔씨소프트는 2026년 1분기 매출 5,574억 원, 영업이익 1,133억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4.7%, 2,070.1% 증가했다
  • 신작 리니지 클래식이 출시 90일 만에 누적 매출 1,924억 원을 달성하며 실적 반등을 이끌었다

엔씨소프트는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1,133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52억 원) 대비 2,070% 급증한 수치다. (DART 공시, 2026년 5월 13일 잠정 실적 기준)


이번 실적 한눈에

신작 리니지 클래식 출시 효과가 실적에 직접 반영됐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전년 동기와 전 분기 대비 큰 폭으로 늘었다.

  • 매출: 5,574억 원 — 전년 동기(3,603억 원) 대비 +54.7%, 전 분기(4,042억 원) 대비 +37.9%
  • 영업이익: 1,133억 원 — 전년 동기(52억 원) 대비 +2,070.1%, 전 분기(32억 원) 대비 +3,388.8%
  • 당기순이익: 1,524억 원 — 전년 동기(375억 원) 대비 +306.4%, 전 분기(적자) 대비 흑자 전환
  • 세전이익: 1,873억 원 — 전년 동기 대비 +499.3%
  • 리니지 클래식 누적 고객 결제액: 출시 후 90일(2026년 2월 11일~5월 11일) 기준 약 1,924억 원

시장 반응

실적 발표 전 시장에서는 '깜짝 실적' 기대감이 형성됐다. 증권사들은 1분기 영업이익이 1,000억 원을 넘어 4년 만에 1,000억 원대를 회복할 것으로 전망했다. 하나증권은 엔씨소프트가 '과도하게 저평가돼 있다'고 평가했다. 리니지 클래식 초기 흥행 당시에는 실적 불안 우려로 주가가 6% 이상 급락한 구간도 있었으나, 이후 영업이익 급증 전망이 부각되며 1년 내 최고가 수준까지 반등한 것으로 보도됐다. 구체적인 발표일 기준 주가 데이터는 이번 공시에 포함되지 않았다.


본 기사는 DART 공시 원문 및 외신·국내 보도를 토대로 자동 생성되었으며, 발표 직후 핵심 데이터의 신속 전달이 목적입니다. 거래 결정 전 회사 공식 공시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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