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채권 양의 상관관계는 주식 비중을 늘릴 끔찍한 이유다
A Positive Stock-Bond Correlation Is a Terrible Reason to Add More Equity Risk to Your Portfol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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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프 애스니스(AQR)의 'Cliff's Perspective' 에세이.
최근 주식과 채권 수익률 사이의 상관관계가 양수로 돌아선 것을 두고, 일부 투자자들이 '채권의 분산효과가 사라졌으니 주식을 더 늘리자'고 주장한다. 애스니스는 이것이 심각한 오해라고 지적한다.
분산효과는 상관관계가 음수일 때만이 아니라 0에 가까울 때도 발생한다. 그리고 단기 상관관계 변화로 자산배분을 흔드는 것은 장기 포트폴리오 설계 원칙에 어긋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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