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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ff Asness·Cliff's Perspective (AQR)·메모·2026.04.07

주식·채권 양의 상관관계는 주식 비중을 늘릴 끔찍한 이유다

A Positive Stock-Bond Correlation Is a Terrible Reason to Add More Equity Risk to Your Portfolio

원문 보기 (영문) →
Cliff Asness
Cliff Asness
한국어 요약 번역

클리프 애스니스(AQR)의 'Cliff's Perspective' 에세이.

최근 주식과 채권 수익률 사이의 상관관계가 양수로 돌아선 것을 두고, 일부 투자자들이 '채권의 분산효과가 사라졌으니 주식을 더 늘리자'고 주장한다. 애스니스는 이것이 심각한 오해라고 지적한다.

분산효과는 상관관계가 음수일 때만이 아니라 0에 가까울 때도 발생한다. 그리고 단기 상관관계 변화로 자산배분을 흔드는 것은 장기 포트폴리오 설계 원칙에 어긋난다.

전문은 원문(aqr.com)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원문 출처 열기 (Cliff's Perspective (AQR)) →

저작권은 원저작자(Cliff's Perspective (AQR))에 있으며, 이 페이지는 한국어 독자를 위한 발췌·요약·번역입니다. 인용은 출처 명시와 함께 자유롭게 사용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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