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스타네트웍스가 2026년 1분기 매출 27억 900만 달러(약 3.98조 원)를 기록했다고 SEC 8-K 공시를 통해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35.1% 늘어난 수치로, 시장 예상을 웃돌았다.
📊 기사 작성 시점 시세 (2026년 5월 6일 07:03 (KST))
$170.22 ▼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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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실적 한눈에
아리스타네트웍스의 2026년 1분기(1~3월) 실적은 매출과 이익 모두 1년 전보다 크게 늘었다. 매출은 전 분기 대비로도 8.9% 증가했다.
- 매출: 27억 900만 달러(약 3.98조 원), 전년 동기 대비 +35.1%, 전 분기 대비 +8.9%
- 일반회계기준(GAAP) 주당순이익(EPS): 0.80달러, 전년 동기 0.64달러 대비 증가
- 비일반회계기준(Non-GAAP) 주당순이익(EPS): 0.87달러, 전년 동기 0.66달러 대비 증가
- 영업이익(GAAP 기준): 11억 5,780만 달러(약 1.70조 원), 영업이익률 42.7%
- 영업이익(Non-GAAP 기준): 12억 9,400만 달러(약 1.90조 원), 영업이익률 47.8%
- 순이익(GAAP): 10억 2,290만 달러(약 1.50조 원)
- 영업현금흐름: 16억 9,000만 달러(약 2.48조 원)
다음 분기 전망
회사는 2026년 2분기 매출로 약 28억 달러(약 4.11조 원)를 제시했다. Non-GAAP 영업이익률은 46~47%, Non-GAAP 주당순이익은 약 0.88달러를 전망했다. CFO 샨텔 브레이토는 '거시경제와 공급망 환경이 여전히 불안정하지만, 팀의 실행력이 강한 출발을 가능하게 했다'고 말했다.
시장 반응
실적과 다음 분기 전망 모두 시장 예상을 웃돌았지만, 주가는 오히려 내렸다. 2026년 5월 6일 오전 7시 3분(한국시간) 기준 주가는 170.22달러(약 25만 원)로 전일 대비 1.39% 하락했다. 배런스, 셔우드뉴스, 벤징가 등 외신은 '예상치를 넘는 실적에도 주가가 내렸다'고 보도했다. 호실적이 이미 주가에 반영된 상태였다는 분석이 나온다.
사업 부문별
- 제품 매출: 23억 1,130만 달러(약 3.39조 원), 전년 동기 16억 9,250만 달러(약 2.49조 원) 대비 증가
- 서비스 매출: 3억 9,770만 달러(약 5,842억 원), 전년 동기 3억 1,230만 달러(약 4,588억 원) 대비 증가
본 기사는 SEC 8-K 공시 원문 및 외신 보도를 토대로 자동 생성되었으며, 발표 직후 핵심 데이터의 신속 전달이 목적입니다. 거래 결정 전 회사 공식 공시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시세는 기사 작성 시점 기준이며 현재가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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