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카드가 2026년 4월 30일 SEC 8-K 공시를 통해 1분기 매출 84억 달러(약 12.4조 원)를 발표했다. 전년 동기 대비 16% 증가하며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다.
이번 실적 한눈에
마스터카드의 1분기 순매출은 84억 달러(약 12.4조 원)로 전년 동기 73억 달러(약 10.8조 원)에서 크게 늘었다. 카드 결제 네트워크 수수료와 보안·인증 등 부가서비스 매출이 고르게 늘면서 성장을 견인했다.
- 매출(순매출): 84억 달러(약 12.4조 원), 전년 동기 대비 +16%
- 주당순이익(EPS, 순이익을 주식 수로 나눈 값): 4.35달러, 전년 동기 3.59달러 대비 +21%
- 조정 주당순이익(특별 항목 제외): 4.60달러, 전년 동기 3.73달러 대비 +23%
- 순이익: 39억 달러(약 5.8조 원), 전년 동기 대비 +18%
- 조정 순이익(특별 항목 제외): 41억 달러(약 6.1조 원), 전년 동기 대비 +20%
- 영업이익: 49억 달러(약 7.2조 원), 전년 동기 대비 +18%
- 영업이익률(GAAP 기준): 58.4%, 전년 동기 57.2% 대비 1.2%포인트 상승
- 총 결제 금액(GDV): 2.7조 달러(약 3경 9,879조 원), 현지 통화 기준 +7%
- 국경 간 결제 금액: 현지 통화 기준 +13%
- 결제 건수(스위치 트랜잭션): 전년 동기 대비 +9%
시장 반응
마스터카드의 1분기 매출과 조정 주당순이익은 모두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다고 여러 외신이 보도했다. 다만 경영진은 4월 들어 소비 증가세가 다소 둔화됐다는 점을 언급했다. CEO 마이클 미바흐는 "1분기 순매출이 16% 늘었고, 부가서비스 부문은 22% 성장했다"고 밝혔다. 그는 또 인공지능 기반 결제 서비스인 '에이전트 페이' 개발과, 스테이블코인(가격이 고정된 디지털 화폐) 솔루션 확대를 위한 BVNK 인수 계획도 밝혔다. 발표 후 주가 반응에 대한 구체적인 수치는 제공된 자료에 없어 수치 미공개다.
사업 부문별
- 결제 네트워크 부문 매출: 전년 동기 대비 +12% (환율 중립 기준 +8%). 결제 금액 증가 및 신규·갱신 계약 확대가 주요 원인.
- 부가서비스 및 솔루션 부문 매출: 전년 동기 대비 +22% (환율 중립 기준 +18%). 보안·인증, 디지털, 기업 데이터 분석, 소비자 마케팅 서비스 등이 성장 주도.
- 운영비용: 35억 달러(약 5.2조 원), 전년 동기 대비 +13%. 일반관리비 증가 및 1분기 구조조정 비용 포함. 특별 항목 제외 조정 운영비용은 33억 달러(약 4.9조 원), +11%.
- 발급 카드 수: 마스터카드·마에스트로 브랜드 합산 37억 장 (2026년 3월 31일 기준).
주주 환원
마스터카드는 1분기에 자사주 780만 주를 40억 달러(약 5.9조 원)에 매입했다. 배당금으로는 7억 7,700만 달러(약 1.1조 원)를 지급했다. 4월 27일까지 추가로 330만 주를 17억 달러(약 2.5조 원)에 사들였으며, 이사회가 승인한 자사주 매입 한도 중 117억 달러(약 17.3조 원)가 남아 있다.
본 기사는 SEC 8-K 공시 원문 및 외신 보도를 토대로 자동 생성되었으며, 발표 직후 핵심 데이터의 신속 전달이 목적입니다. 거래 결정 전 회사 공식 공시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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