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어트가 SEC 8-K 공시를 통해 2026년 1분기 조정 주당순이익(EPS) 2.72달러를 발표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 2.56달러를 웃도는 결과다.
📊 기사 작성 시점 시세 (2026년 5월 6일 21:02 (KST))
$354.52 ▲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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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실적 한눈에
메리어트의 2026년 1분기 실적은 전반적으로 강했다. 전 세계 객실당 평균 매출(RevPAR·Revenue per Available Room)이 전년 동기 대비 4.2% 오르며 회사 자체 예상 상단을 초과했다. 가맹 수수료와 공동 브랜드 신용카드 수수료 증가가 실적을 끌어올렸다.
- 보고 기준 순이익: 6억4800만 달러(약 9382억 원), 전년 동기 대비 3% 감소
- 조정 순이익: 7억2600만 달러(약 1조 513억 원), 전년 동기 대비 12.6% 증가
- 보고 기준 희석 주당순이익(EPS): 2.43달러, 전년 동기 2.39달러 대비 상승
- 조정 희석 EPS: 2.72달러, 시장 예상 2.56달러 대비 상회
- 조정 영업이익(이자·세금·감가상각 제외, EBITDA): 13억9800만 달러(약 2조 242억 원), 전년 동기 대비 15% 증가
- 가맹·기본 운영 수수료: 12억1100만 달러(약 1조 7535억 원),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
- 인센티브 운영 수수료: 2억2200만 달러(약 3215억 원), 전년 동기 대비 증가
- 전 세계 RevPAR(객실당 매출): 전년 동기 대비 +4.2% / 미국·캐나다 +4.0% / 해외 +4.6%
다음 분기 전망
메리어트는 2026년 2분기 실적 가이던스를 발표했다. 구체적인 수치는 별도 공시로 제공됐으며, 연간 객실당 매출 성장 전망도 상향 조정했다고 외신은 보도했다. 세부 수치는 해당 공시 원문에서 확인 가능하다. 앤서니 카푸아노 최고경영자(CEO)는 "브랜드 경쟁력, 전 세계 규모, 탄탄한 여행 수요가 우수한 1분기 실적을 이끌었다"며 "자산을 보유하지 않는 비즈니스 모델이 지속 성장을 뒷받침한다"고 말했다.
시장 반응
실적 발표 당일인 2026년 5월 6일 오후 9시 2분(한국 시간) 기준, 메리어트 주가는 354.52달러(약 51만3345원)로 전일 대비 2.10% 올랐다. 조정 EPS 2.72달러는 FactSet 집계 시장 예상치 2.56달러를 6.3% 웃돌았다. 외신 마켓비트는 메리어트가 2분기 실적 가이던스도 함께 공개했다고 전했다.
사업 부문별
- 가맹·기본 운영 수수료: 12억1100만 달러(약 1조 7535억 원), 전년 동기 10억7100만 달러 대비 +13%. 공동 브랜드 신용카드 수수료·객실 성장·RevPAR 상승이 주요 원인.
- 인센티브 운영 수수료: 2억2200만 달러(약 3215억 원), 전년 동기 2억400만 달러 대비 증가. 미국·캐나다와 아시아태평양(APEC)·그레이터차이나·중남미(CALA) 지역 성장 주도.
- 직접 소유·임차 호텔 순수익: 3500만 달러(약 507억 원), 전년 동기 2900만 달러 대비 증가.
- APEC RevPAR: 전년 동기 대비 +7% 이상, 레저 수요 지속.
- 그레이터차이나 RevPAR: 전년 동기 대비 약 +6%, 홍콩·하이난 레저 수요 견인.
- EMEA RevPAR: 전년 동기 대비 +3% 이상. 유럽·아프리카 증가, 중동 분쟁 영향으로 일부 상쇄.
- 신규 객실 순증: 전 세계 약 1만5900개. 파이프라인(개발 예정 포함) 총 41만8000개 이상 건물·약 61만8000개 객실로 역대 최고 기록.
본 기사는 SEC 8-K 공시 원문 및 외신 보도를 토대로 자동 생성되었으며, 발표 직후 핵심 데이터의 신속 전달이 목적입니다. 거래 결정 전 회사 공식 공시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시세는 기사 작성 시점 기준이며 현재가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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