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드: 홈디포가 SEC 8-K 공시를 통해 2026년 1분기 매출 418억 달러(약 62.9조 원)를 발표했다.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지만 순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줄었다.
📊 기사 작성 시점 시세 (2026년 5월 19일 21:00 (KST))
$299.81 ▲ +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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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실적 한눈에
홈디포는 2026년 1분기(회계연도 기준) 매출이 418억 달러(약 62.9조 원)로 1년 전보다 4.8% 늘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순이익은 33억 달러(약 4.97조 원)로 작년 같은 기간 34억 달러(약 5.12조 원)에서 줄었다.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9개월 만에 최고 수준으로 오르고, 소비자 심리가 위축된 것이 이익 감소의 배경으로 꼽힌다.
- 매출: 418억 달러(약 62.9조 원), 전년 동기 대비 +4.8%
- 동일 매장 매출 증가율: 전체 +0.6%, 미국 내 +0.4%
- 순이익: 33억 달러(약 4.97조 원), 전년 동기 34억 달러(약 5.12조 원) 대비 감소
- 주당순이익(EPS, 희석 기준): 3.30달러, 전년 동기 3.45달러 대비 감소
- 조정 주당순이익: 3.43달러, 전년 동기 3.56달러 대비 감소 — 시장 예상치 상회
연간 전망
홈디포는 2026 회계연도 연간 전망을 그대로 유지했다. 테드 데커 최고경영자(CEO)는 "소비자 불확실성과 주택 구매 부담이 커졌음에도 1분기 실적은 우리 예상에 부합했다"고 말했다. 회사가 제시한 연간 전망 내용은 아래와 같다.
- 연간 총매출 증가율: 약 2.5%~4.5%
- 동일 매장 매출 증가율: 약 0%~2.0%
- 신규 매장: 약 15개
- 매출총이익률(매출에서 원가를 뺀 비율): 약 33.1%
- 영업이익률: 약 12.4%~12.6%
- 조정 영업이익률: 약 12.8%~13.0%
- 희석 주당순이익: 2025 회계연도 14.23달러 대비 약 0%~4% 성장
- 조정 희석 주당순이익: 2025 회계연도 14.69달러 대비 약 0%~4% 성장
- 순이자비용: 약 23억 달러(약 3.47조 원)
- 설비투자: 총매출의 약 2.5%
시장 반응
2026년 5월 19일 오후 9시(한국 시간) 기준 홈디포 주가는 299.81달러(약 45만 1,814원)로 전일 대비 0.77% 올랐다. 외신들은 조정 주당순이익이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다만 WSJ 등은 집주인들이 대규모 리모델링을 미루면서 순이익이 줄었다고 보도했다. 높은 주택담보대출 금리와 소비자 불확실성이 실적에 부담을 줬다는 분석도 나왔다.
본 기사는 SEC 8-K 공시 원문 및 외신 보도를 토대로 자동 생성되었으며, 발표 직후 핵심 데이터의 신속 전달이 목적입니다. 거래 결정 전 회사 공식 공시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시세는 기사 작성 시점 기준이며 현재가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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