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라이 릴리가 SEC 8-K 공시를 통해 2026년 1분기 매출 198억 달러(약 29.2조 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56% 증가한 수치다.
이번 실적 한눈에
2026년 1분기 매출은 198억 달러(약 29.2조 원)로 전년 동기 127억 달러(약 18.7조 원) 대비 56% 증가했다. 판매량이 65% 늘었으나, 마운자로·젭바운드의 실제 판매가격 하락으로 13% 상쇄됐다. 순이익(회계 기준, 이하 GAAP)은 74억 달러(약 10.9조 원)로 전년 동기 대비 168% 증가했다.
- 매출: 198억 달러(약 29.2조 원), 전년 동기 대비 +56%
- 주당순이익(EPS, 일반 회계 기준): 8.26달러, 전년 동기 3.06달러 대비 +170%
- 주당순이익(EPS, 비일반 회계 기준·Non-GAAP): 8.55달러, 전년 동기 3.34달러 대비 +156%
- 순이익(일반 회계 기준): 74억 달러(약 10.9조 원), 전년 동기 대비 +168%
- 순이익(비일반 회계 기준·Non-GAAP): 77억 달러(약 11.4조 원), 전년 동기 대비 +155%
- 매출총이익(GAAP): 162억 달러(약 23.9조 원), 매출 대비 비율 81.9%
- 연구개발비: 35억 달러(약 5.2조 원), 전년 동기 대비 +28%
회사 자체 전망(연간 가이던스)
릴리는 2026년 연간 매출 전망을 820억~850억 달러(약 120.9조~125.4조 원)로 제시했다. 이전 전망 대비 20억 달러(약 2.9조 원) 상향한 수치다. 연간 주당순이익(Non-GAAP) 전망은 35.50~37.00달러로 제시했다. 데이비드 릭스 최고경영자(CEO)는 "2026년이 순조롭게 시작됐다. 1분기에 56% 매출 성장을 달성했고 연간 매출 전망을 20억 달러 상향했다"고 밝혔다.
시장 반응
실적 발표 후 릴리 주가는 상승했다. 바론스(Barron's)는 "마운자로·젭바운드 매출 급증으로 실적 기대치를 크게 웃돌았다"고 보도했다. 로이터(Reuters)는 GLP-1 계열 치료제가 성장을 이끌었으며 연간 이익 전망도 올라갔다고 전했다. 주가 변동 구체 수치는 수치 미공개.
사업 부문별
- 마운자로(당뇨 치료제): 86억 6,200만 달러(약 12.8조 원), 전년 동기 38억 4,200만 달러 대비 +125%
- 젭바운드(비만 치료제): 수치 일부 공시(원문 끊김으로 정확한 총액 미공개)
- 미국 내 매출: 121억 달러(약 17.8조 원), 전년 동기 대비 +43%
- 미국 외 매출: 77억 달러(약 11.4조 원), 전년 동기 대비 +81%
- 핵심 제품군(마운자로·젭바운드 등) 합산 매출: 134억 달러(약 19.8조 원)
- 면역학·종양학·신경과학 핵심 제품 매출: 전년 동기 대비 +160%
본 기사는 SEC 8-K 공시 원문 및 외신 보도를 토대로 자동 생성되었으며, 발표 직후 핵심 데이터의 신속 전달이 목적입니다. 거래 결정 전 회사 공식 공시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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