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IES
외눈박이가 본 130페이지의 약관. 모두가 비웃은 2년의 침묵에서 489% 수익까지.
3부작
모두가 비웃었던 27개월. 마이클 버리는 어떻게 2008년 금융위기를 예측하고, 489%의 수익을 올렸는가.
2007년 라스베가스, 서브프라임 시장의 부패를 현장에서 목격한 남자. 데이터가 아닌 분노로 베팅한 스티브 아이스만 — 빅쇼트의 가장 격렬한 이단아.
자기 회사가 파는 상품이 폭탄이라는 것을 알고도, 슬라이드 한 장을 들고 월스트리트를 돌아다닌 남자. 그렉 리프먼 — 빅쇼트의 세일즈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