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E 거래소가 2026년 1분기 순매출 30억 달러(약 4.4조 원)를 달성해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 주당순이익(GAAP 기준)은 2.48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80% 급증했고, 영업이익도 17억 달러(약 2.5조 원)로 36% 늘었다.
리드: ICE 거래소(NYSE: ICE)는 2026년 4월 30일 SEC 8-K 공시를 통해 1분기 순매출이 30억 달러(약 4.4조 원)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ICE 거래소는 2026년 1분기에 순매출 30억 달러(약 4.4조 원)를 올렸다. 전년 동기보다 20% 늘어난 수치로 분기 기준 최고 기록이다. 거시경제 불확실성 속에서도 거래소·채권 데이터·모기지 기술 등 세 사업 부문 모두 성장했다.
ICE는 2026년 2분기 일반회계기준(GAAP) 영업비용을 12억 8,000만~12억 9,000만 달러(약 1.9조 원)로, 조정 영업비용은 10억 3,000만~10억 4,000만 달러(약 1.5조 원)로 예상했다. 연간 GAAP 영업비용은 50억 9,500만~51억 4,500만 달러(약 7.5조 원), 조정 영업비용은 41억 4,500만~41억 9,500만 달러(약 6.1조 원) 범위로 제시했다. 최고경영자(CEO) 제프 스프레처는 "올해 남은 기간에도 ICE는 고객 서비스와 혁신, 주주 가치 창출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외신(SOURCE 2)에 따르면 실적 발표 전 시장에서는 ICE의 실적 예상치 상회 가능성을 검토하는 분석이 다수 나왔다. 발표 후 구체적인 주가 등락 수치는 이번 공시에 포함되지 않아 수치 미공개 상태다. 최고재무책임자(CFO) 워런 가디너는 "강한 현금흐름 덕분에 주주 환원과 성장 투자를 동시에 진행하면서도 부채 비율을 목표 범위 안에 유지했다"고 설명했다.
본 기사는 SEC 8-K 공시 원문 및 외신 보도를 토대로 자동 생성되었으며, 발표 직후 핵심 데이터의 신속 전달이 목적입니다. 거래 결정 전 회사 공식 공시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40억 달러, 94% 폭락. 퍼싱 스퀘어 역사상 최대 손실. 비즈니스 모델을 못 본 것인가, 정치 리스크를 무시한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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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E(Intercontinental Exchange)는 뉴욕증권거래소(NYSE) 운영사이기도 합니다. 원유·금리 등 상품 거래소, 채권 데이터 서비스, 미국 주택 대출(모기지) 관련 기술 플랫폼 등 세 가지 사업을 운영하는 금융 인프라 기업입니다.
GAAP(일반회계기준)은 인수·합병 비용, 구조조정 비용 등을 모두 포함한 공식 회계 기준입니다. 조정 주당순이익은 이런 일회성 비용을 빼고 계산한 수치로, 회사의 순수 영업 성과를 보는 데 씁니다. 이번 분기 ICE의 GAAP 기준은 2.48달러, 조정 기준은 2.35달러였습니다.
1분기(1~3월) 동안 총 8억 4,800만 달러(약 1.3조 원)를 주주에게 돌려줬습니다. 자사주(회사 주식 직접 매입) 5억 5,100만 달러(약 8,127억 원)와 배당금 2억 9,700만 달러(약 4,381억 원)로 구성됩니다.
GAAP 기준으로 모기지 기술 부문 영업이익은 -1,300만 달러(약 192억 원)로 적자였습니다. 이는 인수·합병 관련 상각비 등 일회성 비용이 반영됐기 때문입니다. 이런 비용을 제외한 조정 기준으로는 영업이익률이 39%로 흑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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