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나 그룹(NYSE: CI)은 2026년 4월 30일 SEC 8-K 공시를 통해 1분기 매출이 685억 달러(약 101.5조 원)로 전년 동기 대비 5%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실적 한눈에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655억 달러(약 97.1조 원)에서 5% 늘었다. 에버노스 헬스 서비스 부문의 성장이 주요 요인이었다. 다만 HCSC(미국 건강보험사) 관련 거래 영향이 일부 상쇄 요인으로 작용했다. 주당 조정 영업이익(GAAP 회계기준이 아닌 일회성 항목을 제외한 이익)은 7.79달러로, 전년 동기 6.74달러보다 15.6% 올랐다.
- 매출: 685억 달러(약 101.5조 원), 전년 동기 대비 +5%
- 주주 귀속 순이익(일반 회계 기준): 16억 5,400만 달러(약 2.5조 원), 주당 6.26달러
- 주당 조정 영업이익(일회성 제외): 7.79달러, 시장 예상치 대비 18센트 상회
- 조정 영업이익 총액: 20억 5,800만 달러(약 3.1조 원), 전년 동기 대비 +12%
- 판매관리비(SG&A) 비율: 5.4%로 전년 동기 6.4%에서 개선
다음 분기 전망
시그나는 2026년 연간 주당 조정 영업이익 전망을 최소 30.35달러로 상향했다. 데이비드 코르다니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강력한 1분기 실적은 엄격한 실행력과 의도적인 사업 구조 조정, 혁신에 대한 지속적인 집중에서 비롯됐다"고 밝혔다.
시장 반응
주가 변동 폭은 수치 미공개다. 외신 구루포커스(GuruFocus)와 스트리트인사이더(StreetInsider)는 매출이 시장 예상을 상회했고 주당 조정 영업이익도 예상보다 18센트 높았다고 보도했다. 스톡타이탄(Stock Titan)은 "685억 달러 분기 이후 시그나가 2026년 이익 목표를 상향했다"고 전했다.
사업 부문별
- 에버노스 헬스 서비스 — 약국 서비스(Pharmacy Benefit Services): 조정 매출 330억 달러(약 48.9조 원), 전년 동기 297억 달러(약 44.0조 원) 대비 +11%
- 에버노스 헬스 서비스 — 전문의약품·케어 서비스(Specialty and Care Services): 조정 매출 254억 달러(약 37.7조 원), 전년 동기 239억 달러(약 35.5조 원) 대비 +6%
- 의료 고객 수: 총 1,833만 명으로 직전 분기 말 대비 +1%
- 약국 서비스 고객 수: 1억 2,102만 명으로 직전 분기 말 대비 -2%
- 전체 고객 관계 수: 1억 8,547만 건으로 직전 분기 말 대비 -2%
본 기사는 SEC 8-K 공시 원문 및 외신 보도를 토대로 자동 생성되었으며, 발표 직후 핵심 데이터의 신속 전달이 목적입니다. 거래 결정 전 회사 공식 공시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