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 8-K 공시에 따르면, 데이터독(DDOG)은 2026년 1분기 매출 10억 6백만 달러(약 1조 4,599억 원)를 기록해 시장 예상을 상회했다.
📊 기사 작성 시점 시세 (2026년 5월 7일 21:01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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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실적 한눈에
데이터독의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2% 늘었다. 클라우드 기반 IT 모니터링 서비스 수요가 꾸준히 증가한 덕분이다. 영업현금흐름(회사가 실제로 벌어들인 현금)은 3억 3,500만 달러(약 4,861억 원)에 달했다.
- 매출: 10억 6백만 달러(약 1조 4,599억 원), 전년 동기 대비 +32%
- 주당순이익(EPS): 비GAAP(세금·주식보상 등 일회성 항목 제외) 기준 0.60달러 / GAAP(회계 기준 그대로) 기준 0.15달러
- 비GAAP 영업이익: 2억 2,300만 달러(약 3,235억 원), 비GAAP 영업이익률 22%
- GAAP 영업이익: 700만 달러(약 102억 원), GAAP 영업이익률 1%
- 영업현금흐름: 3억 3,500만 달러(약 4,861억 원)
- 잉여현금흐름(영업 현금에서 설비 투자 등을 뺀 실제 가용 현금): 2억 8,900만 달러(약 4,193억 원)
- 보유 현금 및 유가증권: 48억 달러(약 6조 9,648억 원)
다음 분기 전망
데이터독은 2분기 매출을 10억 7,000만~10억 8,000만 달러(약 1조 5,526억~1조 5,671억 원)로 내다봤다. 2분기 비GAAP 영업이익은 2억 2,500만~2억 3,500만 달러(약 3,265억~3,410억 원)로 제시했다. 비GAAP 주당순이익은 0.57~0.59달러를 전망했다. 연간 기준으로는 매출 43억~43억 4,000만 달러(약 6조 2,393억~6조 2,974억 원), 비GAAP 영업이익 9억 4,000만~9억 8,000만 달러(약 1조 3,639억~1조 4,220억 원)를 제시했다. 올리비에 포멜 최고경영자(CEO)는 "모든 규모와 업종의 고객들이 클라우드·AI 기반 솔루션을 도입하도록 돕고 있다"고 말했다.
시장 반응
실적 발표 직후 데이터독 주가는 20% 급등했다고 시킹알파(Seeking Alpha)가 보도했다. 다만 이 기사 작성 시점인 2026년 5월 7일 오후 9시 1분(한국시간) 기준 현재가는 143.71달러(약 20만 8,523원)로 전일 대비 1.39% 하락한 상태다. 연간 기준으로 주가는 2026년 들어 37% 올랐다고 TIKR.com이 전했다. 100만 달러(약 14억 5,100만 원) 이상 연간 반복 매출을 내는 대형 고객 수도 1년 새 21% 증가하며 4,550곳으로 늘었다.
본 기사는 SEC 8-K 공시 원문 및 외신 보도를 토대로 자동 생성되었으며, 발표 직후 핵심 데이터의 신속 전달이 목적입니다. 거래 결정 전 회사 공식 공시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시세는 기사 작성 시점 기준이며 현재가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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