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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 1분기 영업이익 873억 원…전년 대비 95% 급증

풍산이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873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95% 증가했다. 구리 가격 상승이 실적을 끌어올린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증권가는 연간 실적 방향성이 유지될 것으로 내다봤다.

전영빈·2026년 4월 30일 10:00·1
풍산, 1분기 영업이익 873억 원…전년 대비 95% 급증
풍산, 1분기 영업이익 873억 원…전년 대비 95% 급증
AI핵심 요약
  • 풍산의 2026년 1분기 영업이익은 87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5% 증가했다
  • 구리(동) 가격 상승이 실적 개선을 이끌었으며, 증권사들은 방산 부문을 포함한 연간 실적 방향성이 유지될 것으로 전망했다

풍산(103140)은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873억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95%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출처: 네이버·부산일보 등 보도 기반, DART 공시 본문 미수신)


이번 실적 한눈에

구리(동) 가격 상승이 수익성을 크게 끌어올렸다. 매출 및 당기순이익 수치는 DART 공시 본문이 수신되지 않아 확인되지 않았다.

  • 매출: 수치 미공개
  • 영업이익: 873억 원, 전년 동기 대비 +95%
  • 당기순이익: 수치 미공개

시장 반응

한화증권은 풍산에 대해 목표주가 14만7000원을 제시하며 '실적 방향성에 집중할 시점'이라고 평가했다. 매일경제는 구리값 급등이 깜짝 실적을 이끌었으나 일부 증권사는 목표주가를 하향했다고 전했다. 메리츠증권은 방산 부문 연간 실적 방향성은 유지될 것으로 전망했다. 마켓인은 어닝 쇼크(시장 예상치를 크게 밑도는 실적) 우려로 주가 급등세가 멈췄다고 보도했으며, 매수 기회인지 관망할 시점인지 의견이 엇갈렸다. 프라임경제는 동 가격 상승에 따른 메탈 이익 증가로 올해 영업이익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본 기사는 DART 공시 원문 및 외신·국내 보도를 토대로 자동 생성되었으며, 발표 직후 핵심 데이터의 신속 전달이 목적입니다. 거래 결정 전 회사 공식 공시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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