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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 1분기 영업손실 2078억 원…1년 만에 적자 전환

LG에너지솔루션이 2026년 1분기 영업손실 2078억 원을 기록하며 1년 만에 적자로 돌아섰다. 전기차 수요 둔화가 실적을 끌어내린 주된 원인으로 꼽힌다.

전영빈·2026년 4월 30일 10:01·1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영업손실 2078억 원…1년 만에 적자 전환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영업손실 2078억 원…1년 만에 적자 전환
AI핵심 요약
  • LG에너지솔루션은 2026년 1분기 영업손실 2078억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적자로 전환했다
  • 전기차 부문 부진이 지속되는 가운데 2분기 연속 1000억 원대 이상 적자가 이어지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은 2026년 1분기 영업손실 2078억 원을 기록하며 1년 만에 적자로 전환했다고 DART 공시(기재정정·연결재무제표 기준 영업 잠정실적)를 통해 밝혔다.


이번 실적 한눈에

전기차 수요 둔화가 이어지면서 LG에너지솔루션의 적자 폭이 확대됐다. 직전 분기(2025년 4분기) 영업손실 1220억 원에 이어 2분기 연속 적자를 기록했으며, 손실 규모는 더 커졌다.

  • 매출: 수치 미공개 (DART 공시 본문 미수신)
  • 영업이익: -2078억 원 (전년 동기 대비 적자 전환)
  • 당기순이익: 수치 미공개

시장 반응

시장에서는 2분기 연속 1000억 원대 이상 영업손실이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전기차(EV) 부문 부진이 계속되는 반면, 에너지저장장치(ESS) 부문은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삼성SDI와의 수익성 비교에서도 열위에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본 기사는 DART 공시 원문 및 외신·국내 보도를 토대로 자동 생성되었으며, 발표 직후 핵심 데이터의 신속 전달이 목적입니다. 거래 결정 전 회사 공식 공시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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