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드: 팔란티어는 2026년 1분기 매출 16억 3,300만 달러(약 2.4조 원)를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85% 성장하며 창사 이래 최고 분기 성장률을 달성했다고 SEC 8-K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번 실적 한눈에
팔란티어의 1분기 매출은 16억 3,300만 달러(약 2.4조 원)로, 전년 동기 대비 85% 증가했다. 특히 미국 사업이 두 배 이상 성장하며 전체 실적을 끌어올렸다. 미국 상업(민간 기업) 부문과 정부 부문 모두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 회사 측은 인공지능(AI) 플랫폼 수요가 실적 성장을 이끌었다고 밝혔다.
- 매출: 16억 3,300만 달러(약 2.4조 원), 전년 동기 대비 +85%
- 주당순이익(EPS): GAAP 기준 0.34달러 / 조정 기준 0.33달러
- 영업이익(GAAP 기준): 7억 5,400만 달러(약 1.1조 원), 영업이익률 46%
- 조정 영업이익(이자·세금·감가상각 제외): 9억 8,400만 달러(약 1.5조 원), 이익률 60%
- 순이익(GAAP 기준): 8억 7,100만 달러(약 1.3조 원), 순이익률 53%
- 영업활동 현금흐름: 8억 9,900만 달러(약 1.3조 원), 현금흐름률 55%
- 조정 잉여현금흐름(실제 사업에서 남은 현금): 9억 2,500만 달러(약 1.4조 원), 57%
- 보유 현금 및 단기 미국 국채: 80억 달러(약 11.8조 원)
다음 분기 및 연간 전망
팔란티어는 2026년 2분기 매출 전망을 17억 9,700만~18억 100만 달러(약 2.65조~2.66조 원)로 제시했다. 2분기 조정 영업이익 전망은 10억 6,300만~10억 6,700만 달러(약 1.57조~1.57조 원)다. 연간 전망도 대폭 올렸다. 2026년 전체 연간 매출 전망을 76억 5,000만~76억 6,200만 달러(약 11.3조 원)로 상향했다. 이는 전년 대비 71% 성장에 해당한다. 지난 분기 제시한 가이던스보다 10%포인트 높아진 수치다. 미국 상업 부문 연간 매출 전망은 32억 2,400만 달러(약 4.8조 원) 이상으로, 전년 대비 120% 이상 성장을 예고했다. 알렉스 카프 최고경영자(CEO)는 "팔란티어의 Rule of 40(매출 성장률+영업이익률 합산 지표) 점수가 145%까지 치솟았다"며 "미국 시장 가속화에 대한 확신을 바탕으로 연간 가이던스를 올렸다"고 밝혔다.
시장 반응
블룸버그는 팔란티어가 강한 연간 매출 전망을 내놓은 이후 주가가 상승했다고 보도했다. 마켓워치는 이번 분기가 팔란티어 창사 이래 가장 빠른 매출 성장을 기록한 분기라고 평가했다. 구체적인 주가 등락 수치나 애널리스트 목표주가는 공시 자료에 없어 수치 미공개다.
사업 부문별
- 미국 전체 매출: 12억 8,200만 달러(약 1.9조 원), 전년 동기 대비 +104%, 전 분기 대비 +19%
- 미국 상업(민간 기업) 매출: 5억 9,500만 달러(약 8,782억 원), 전년 동기 대비 +133%, 전 분기 대비 +18%
- 미국 정부 매출: 6억 8,700만 달러(약 1.0조 원), 전년 동기 대비 +84%, 전 분기 대비 +21%
- 계약 총액(TCV): 24억 1,000만 달러(약 3.6조 원), 전년 동기 대비 +61%
- 미국 상업 계약 총액: 11억 7,600만 달러(약 1.7조 원), 전년 동기 대비 +45%
- 미국 상업 잔여 계약 가치(RDV, 향후 실현 예정 계약 규모): 49억 2,000만 달러(약 7.3조 원), 전년 동기 대비 +112%
- 1분기 100만 달러 이상 계약 체결 건수: 206건, 500만 달러 이상: 72건, 1,000만 달러 이상: 47건
본 기사는 SEC 8-K 공시 원문 및 외신 보도를 토대로 자동 생성되었으며, 발표 직후 핵심 데이터의 신속 전달이 목적입니다. 거래 결정 전 회사 공식 공시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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