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에티스가 2026년 1분기 매출 23억 달러(약 3.3조 원)를 기록했다고 SEC 8-K 공시에서 밝혔다. 조정 주당순이익(EPS)은 1.53달러로 월가 예상치 1.60달러를 밑돌았다.
📊 기사 작성 시점 시세 (2026년 5월 7일 21:02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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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실적 한눈에
조에티스의 올해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 늘었다. 하지만 반려동물 보호자들의 지출 감소와 경쟁 심화로 미국 내 실적이 크게 흔들렸다. 순이익은 6억 1백만 달러(약 8,720억 원)로 전년 동기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 매출: 23억 달러(약 3.3조 원), 전년 동기 대비 +3%
- 순이익: 6억 100만 달러(약 8,720억 원), 전년 동기 대비 보합
- 주당순이익(EPS, 보고 기준): 1.42달러, 전년 동기 대비 +6%
- 조정 주당순이익(EPS): 1.53달러, 월가 예상치 1.60달러 대비 하회
- 조정 순이익: 6억 4,600만 달러(약 9,374억 원), 전년 동기 대비 +2%
연간 전망
조에티스는 2026년 연간 매출 전망을 96억 8,000만~99억 6,000만 달러(약 14.0조~14.4조 원)로 수정했다. 유기적 매출 성장률 기준 2~5%를 예상한다. 조정 주당순이익(EPS) 전망도 6.85~7.00달러로 조정했다.
크리스틴 펙 최고경영자(CEO)는 "반려동물 보호자들의 가격 민감도가 높아지면서 동물병원 방문이 줄고 프리미엄 제품 수요도 약해졌다"고 밝혔다. 이어 "12개 이상의 잠재적 블록버스터 파이프라인과 다각화된 사업 구조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시장 반응
조에티스 주가는 2026년 5월 7일 오후 9시 2분(한국 시간) 기준 111.22달러(약 16만 1,380원)로 전일 대비 1.17% 하락했다. 외신 인베스팅닷컴은 "가이던스 하향과 실적 부진으로 주가가 급락했다"고 전했다. 조정 주당순이익 1.53달러는 팩트셋(FactSet) 집계 월가 예상치 1.60달러를 밑돌았다.
사업 부문별
- 미국 부문 매출: 11억 달러(약 1.6조 원), 전년 동기 대비 -8% | 반려동물 제품 -11%, 농장 동물(축산) 제품 +7%
- 해외 부문 매출: 11억 달러(약 1.6조 원), 전년 동기 대비 +17%(보고 기준), +10%(유기적 기준) | 반려동물 제품 +15%, 축산 제품 +19%
- 해외 부문은 일부 국제 시장 가격 인상 시점 변동 등으로 약 1억 달러(약 1,451억 원)의 일시적 매출 효과 포함
본 기사는 SEC 8-K 공시 원문 및 외신 보도를 토대로 자동 생성되었으며, 발표 직후 핵심 데이터의 신속 전달이 목적입니다. 거래 결정 전 회사 공식 공시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시세는 기사 작성 시점 기준이며 현재가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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