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게이트 2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9% 늘어난 53억 6100만 달러(약 7.7조 원)를 기록했다. 조정 주당순이익(EPS)은 99센트로 시장 예상치를 4센트 웃돌았지만 GAAP EPS는 86센트로 5% 줄었고, 주가는 2%대 하락했다.
콜게이트-팔몰리브가 2분기 매출 53억 6100만 달러(약 7.7조 원)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4.9% 늘었다고 SEC 8-K 공시를 통해 밝혔다.
📊 기사 작성 시점 시세 (2026년 7월 31일 21:08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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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약 131,080원 (환율 1431)
매출과 조정 이익이 모두 늘었지만, 일회성 비용까지 반영한 회계 기준(GAAP) 주당순이익은 오히려 줄었다. 매출총이익률(원가를 뺀 뒤 남는 비율)이 개선된 가운데 광고비 지출을 15% 늘리며 투자를 확대한 영향이다.
콜게이트는 2026 회계연도 매출 성장률 전망을 기존과 같이 2~6%로 유지했다. 유기적 매출 성장률(가격 인상과 판매량 증가만 반영한 성장률) 전망도 1~4%로 그대로다. 매출총이익률 전망은 기존 '하락'에서 '보합'으로 상향했고, 조정 주당순이익 성장률 전망도 한 자릿수 초반에서 중반대로 높였다. 노엘 월리스 콜게이트 회장 겸 최고경영자는 '어려운 영업 환경 속에서도 판매량 성장세가 3개 분기 연속 개선되고 있다'고 말했다.
콜게이트의 조정 주당순이익은 시장 예상치를 4센트 웃돌며 예상치를 상회했다. 그러나 실적 발표 후 콜게이트 주가는 2026년 7월 31일 21시 8분(한국시간) 기준 91.60달러(약 13만 1080원)로, 전일 대비 2.02% 내렸다. 외신들은 이익은 예상보다 좋았지만 주가는 하락했다고 전했다.
본 기사는 SEC 8-K 공시 원문 및 외신 보도를 토대로 자동 생성되었으며, 발표 직후 핵심 데이터의 신속 전달이 목적입니다. 거래 결정 전 회사 공식 공시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시세는 기사 작성 시점 기준이며 현재가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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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억 6100만 달러(약 7.7조 원)로 전년 동기 대비 4.9% 늘었다. SEC 8-K 공시 기준이다.
GAAP EPS는 일회성 비용까지 모두 반영한 회계 기준 수치이고, 조정 EPS(Base Business)는 사업 재편 등 일회성 비용을 제외하고 계산한 수치다. 이번 분기 GAAP EPS는 86센트로 줄었지만 조정 EPS는 99센트로 늘었다.
2026년 7월 31일 21시 8분(한국시간) 기준 91.60달러(약 13만 1080원)로 전일 대비 2.02% 내렸다.
매출 성장률(2~6%)과 유기적 매출 성장률(1~4%) 전망은 그대로 유지했다. 매출총이익률 전망은 '하락'에서 '보합'으로, 조정 주당순이익 성장률 전망은 한 자릿수 초반에서 중반대로 상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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