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NYSE: PFE)가 2026년 1분기 매출 145억 달러(약 21.3조 원)를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5% 증가했다고 SEC 8-K 공시를 통해 밝혔다.
📊 기사 작성 시점 시세 (2026년 5월 6일 01:00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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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실적 한눈에
화이자의 1분기 실적은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다. 코로나19 제품(코미나티·팍스로비드)을 제외한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7% 증가했다. 신규 출시 및 인수 제품군은 22% 성장하며 전체 실적을 끌어올렸다.
- 매출: 144억 5,100만 달러(약 21.3조 원), 전년 동기 대비 +5%
- 보고 기준 주당순이익(EPS): 0.47달러, 전년 동기(0.52달러) 대비 -10%
- 조정 기준 주당순이익(EPS): 0.75달러, 전년 동기(0.92달러) 대비 -18%
- 보고 기준 순이익: 26억 8,700만 달러(약 3.9조 원), 전년 동기 대비 -9%
- 조정 기준 순이익: 42억 9,000만 달러(약 6.3조 원), 전년 동기 대비 -18%
연간 전망
화이자는 2026년 연간 매출 전망을 595억~625억 달러(약 87.6조~92조 원)로 유지했다. 조정 기준 주당순이익(EPS) 전망도 2.80~3.00달러로 변동 없다. 최고재무책임자(CFO) 데이비드 덴턴은 "1분기 상업적 성과와 운영 효율화에 만족하며, 연간 전망을 재확인한다"고 말했다. 알버트 불라 최고경영자(CEO)는 "항암제와 비만 치료제 분야에서 화이자가 선도적 위치를 잡을 수 있다고 본다"고 밝혔다.
- 연간 매출 전망: 595억~625억 달러(약 87.6조~92조 원)
- 조정 기준 판매관리비(SI&A): 125억~135억 달러(약 18.4조~19.9조 원)
- 조정 기준 연구개발비(R&D): 105억~115억 달러(약 15.5조~16.9조 원)
- 조정 기준 유효 세율: 약 15.0%
- 조정 기준 주당순이익(EPS): 2.80~3.00달러
시장 반응
화이자 주가는 5월 6일 오전 1시(한국 시간) 기준 26.12달러(약 38,449원)로, 전일 대비 0.68% 하락했다. 바론스는 "화이자가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으며 코로나19 이후 회복 경로를 걷고 있다"고 평가했다. 바이오스페이스는 "연간 전망을 그대로 유지한 점이 1분기 예상치 상회의 효과를 일부 상쇄했다"고 분석했다.
사업 부문별
주요 성장 제품의 전년 동기 대비 매출 증감률은 아래와 같다. 구체적인 개별 제품 달러 금액은 공시에서 수치 미공개.
- 글로벌 바이오파마(Biopharma) 부문 매출: 141억 6,100만 달러(약 20.8조 원), 전년 동기 대비 +5% (실질 성장률 +2%)
- 화이자 센트레원(위탁생산) 부문 매출: 2억 8,900만 달러(약 4,253억 원), 전년 동기 대비 +6% (실질 성장률 +1%)
- 패드세브(항암제, 방광암): 전년 동기 대비 +39% (실질 기준)
- 엘리퀴스(혈전 예방제): 전년 동기 대비 +8% (실질 기준)
- 종양학 바이오시밀러(항암 복제약): 전년 동기 대비 +52% (실질 기준)
- 너텍 ODT/비두라(편두통 치료제): 전년 동기 대비 +41% (실질 기준)
- 로브레나(폐암 치료제): 전년 동기 대비 +32% (실질 기준)
- 빈다켈 패밀리(희귀 심장질환 치료제): 전년 동기 대비 +4% (실질 기준)
본 기사는 SEC 8-K 공시 원문 및 외신 보도를 토대로 자동 생성되었으며, 발표 직후 핵심 데이터의 신속 전달이 목적입니다. 거래 결정 전 회사 공식 공시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시세는 기사 작성 시점 기준이며 현재가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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