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캐스트가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손실 6억4900만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영업이익 128억 원) 대비 적자로 돌아섰다. 매출은 1418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7% 줄었다.
홈캐스트는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손실 6억4900만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적자전환했다고 2026년 5월 12일 DART 공시를 통해 밝혔다.
매출은 전 분기 대비 14.1% 줄었고, 전년 동기 대비로도 2.7%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전 분기(98억 원 흑자)와 전년 동기(128억 원 흑자) 모두에서 손실로 전환됐다.
공시 전후 주가는 한때 12.22%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자회사 CSA코스믹 매각이 난항을 겪고 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구조조정 추진력에 의문이 제기됐다. 회사는 별도 재무제표 기준으로는 1분기 매출 1105억1200만 원, 영업이익 12억3900만 원을 기록해 연결 기준과 달리 흑자를 유지했다.
본 기사는 DART 공시 원문 및 외신·국내 보도를 토대로 자동 생성되었으며, 발표 직후 핵심 데이터의 신속 전달이 목적입니다. 거래 결정 전 회사 공식 공시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이번 공시에는 손실 원인에 대한 경영진 설명이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공시된 숫자만으로는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7% 감소한 가운데 영업 비용이 매출을 초과한 것으로 확인됩니다. 구체적인 원인은 추후 발표될 확정 재무제표나 IR 자료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연결 기준은 홈캐스트 본사와 자회사들의 실적을 합산한 수치입니다. 별도 기준은 본사만의 실적입니다. 이번에 연결 기준은 영업손실(-6억5000만 원)이지만 별도 기준은 영업이익(+12억4000만 원)으로, 자회사 실적이 전체 손익을 끌어내렸음을 의미합니다.
아닙니다. 이번 공시는 '잠정치'로, 외부 감사인의 감사 과정에서 숫자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확정 수치는 감사 완료 후 별도로 공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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