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3일 SEC 8-K Item 2.02 실적 공시는 접수되지 않았다. GE 버노바는 매출 22% 증가와 1760억 달러 수주잔고에도 예상치를 밑돌았고, 메타는 매출 서프라이즈를 냈다. AMD·샌디스크·일라이릴리 실적이 이번 주 예정돼 있다.

한국 자산운용사가 미국 ETF 회사를 인수한다. 월스트리트가 고개를 갸웃했다. 7년 뒤 글로벌X 운용자산은 50조 원을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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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3일 SEC에 8-K Item 2.02(실적 발표) 공시는 단 한 건도 접수되지 않았다.
이날 SEC에 직접 접수된 실적 관련 8-K 공시는 없었다. 다만 실적 캘린더에 따르면 메리어트인터내셔널(MAR), 로우스(L), 타이슨푸드(TSN), 에코스타(ECHO), 윌리엄스컴퍼니스(WMB), 미쓰비시UFJ파이낸셜그룹(MUFG), 메르카도리브레(MELI), ON세미컨덕터(ON) 등이 실적 발표를 예정하고 있어, 관련 8-K 공시는 장 마감 전후로 순차 접수될 가능성이 크다.
포린폴리시저널에 따르면 GE 버노바(GEV)는 2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22% 증가하고 수주잔고(backlog)가 1760억 달러(약 255조원)에 달했다고 밝혔지만, 시장의 이익 예상치는 밑돌았다.
야후파이낸스는 메타플랫폼스(META)가 매출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며 주가 추가 상승 여력이 있는지 주목된다고 전했다. 구체적인 매출·이익 수치는 정식 실적 공시를 통해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야후파이낸스에 따르면 사운드하운드AI(SOUN)와 뉴스케일파워(SMR)는 오는 8월 5일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으며, 시장은 두 종목의 주가 변동성 확대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인베스터스비즈니스데일리는 이번 주 AMD(AMD), 샌디스크(SNDK), 일라이릴리(LLY), 스페이스X 등의 실적 발표가 예정돼 있다고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관련 입장 변화와 유가 하락이 겹치며 다우존스 선물은 상승세를 보였다.
국내 증시에서는 2분기 실적 시즌이 이어지며 어닝 서프라이즈가 잇따르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뉴시스는 AI 관련주의 호실적 기대감 속에서도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 경계감이 상존해 코스피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고 짚었다. 서플닷케이알은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릴레이가 코스피 회복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고 전했다.
8월 3일 SEC에 8-K Item 2.02(실적 발표) 공시는 한 건도 접수되지 않았다. 다만 메리어트, 타이슨푸드, ON세미컨덕터 등이 실적 캘린더상 이날 발표를 예정하고 있어 관련 공시가 뒤이어 접수될 수 있다.
GE 버노바는 매출이 전년 대비 22% 증가하고 수주잔고가 1760억 달러(약 255조원)에 달했다고 밝혔지만, 이익은 시장 예상치를 밑돌았다.
AMD, 샌디스크, 일라이릴리, 사운드하운드AI, 뉴스케일파워 등이 이번 주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으며 사운드하운드AI와 뉴스케일파워는 8월 5일로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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