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페이즈에너지가 2분기 매출 2억9190만 달러(약 4245억원)를 발표했다. 조정 주당순이익 0.46달러는 월가 예상치와 일치했고, 미국 관세당국 환급 5200만 달러가 흑자전환을 도왔다. 29일 현재 주가는 4.45% 내린 36.32달러다.
엔페이즈에너지가 28일(현지시간) 공시한 SEC 8-K에 따르면, 2분기 매출은 2억9190만 달러(약 4245억원)를 기록했고 조정 주당순이익은 0.46달러로 월가 예상치 0.46달러와 정확히 일치했다.
📊 기사 작성 시점 시세 (2026년 7월 29일 07:07 (KST))
$36.32 ▼ -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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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은 전 분기보다 3% 늘었지만 1년 전보다는 20% 줄었다. 미국 매출은 3% 감소한 반면 유럽 매출은 35% 늘었다. 1분기 740만 달러(약 108억원) 순손실을 낸 뒤 이번 분기에는 흑자로 돌아섰는데, 미국 관세당국의 환급금이 큰 역할을 했다.
외신들은 이번 실적 개선이 일회성 이익에 힘입은 결과라고 짚었다. 2분기 중 미국 관세당국(CBP)으로부터 4100만 달러를 환급받았고, 분기 종료 후 1100만 달러를 추가로 돌려받아 총 5200만 달러(약 757억원)가 실적에 반영됐다. 이 중 4540만 달러(약 661억원)는 매출총이익으로 잡혀 GAAP 매출총이익률을 15.6%포인트 끌어올렸다. 회사는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용 신규 전력장비 'IQ SST' 개발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29일 오전 7시7분(한국시간) 기준 주가는 전일 대비 4.45% 내린 36.32달러(약 5만2809원)에 거래되고 있다.
엔페이즈에너지(나스닥: ENPH) — 태양광 마이크로인버터와 가정용 배터리 저장장치를 만드는 미국 에너지기술 기업.
본 기사는 SEC 8-K 공시 원문 및 외신 보도를 토대로 자동 생성되었으며, 발표 직후 핵심 데이터의 신속 전달이 목적입니다. 거래 결정 전 회사 공식 공시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시세는 기사 작성 시점 기준이며 현재가와 다를 수 있습니다.
ENPH전 분기보다는 3% 늘었지만 1년 전보다는 20% 줄었다. 2분기 매출은 2억9190만 달러(약 4245억원)로, 지난해 같은 기간 3억6315만 달러(약 5281억원)보다 낮았다.
일회성 비용이나 이익을 뺀 회사의 실질적인 주당 이익을 말한다. 이번 분기 조정 EPS는 0.46달러로 월가 예상치와 정확히 일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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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관세당국으로부터 받은 5200만 달러(약 757억원) 환급이 큰 영향을 미쳤다. 이 중 4540만 달러(약 661억원)가 매출총이익에 반영돼 GAAP 매출총이익률을 15.6%포인트 끌어올렸다.
29일 오전 7시7분(한국시간) 기준 주가는 전일 대비 4.45% 내린 36.32달러(약 5만2809원)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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