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튼의 2026년 2분기 매출은 85억 달러(약 12.3조원)로 전년 동기 대비 21% 늘며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조정 주당순이익(EPS)은 3.15달러로 시장 예상치를 8센트 웃돌았다. 세그먼트 영업이익률은 23.1%로 가이던스 상단을 넘어섰다.
이튼 주가가 8월 1일 전일 대비 7.50% 오른 415.89달러(약 59만8050원)를 나타낸 가운데, 회사는 SEC 8-K 공시를 통해 2분기 매출 85억 달러(약 12.3조원)로 사상 최대치를, 조정 주당순이익(EPS)은 3.15달러로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다고 밝혔다.
📊 기사 작성 시점 시세 (2026년 8월 1일 03:01 (KST))
$415.89 ▲ +7.50%
한화 약 598,050원 (환율 1438)
이튼의 2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1% 늘었다. 기존 사업 자체 성장(유기적 성장)이 14%포인트, 인수합병 효과가 7%포인트를 보탰다. 세그먼트 영업이익률은 23.1%로 회사 전망치 상단을 0.1%포인트 웃돌았다. 다만 전년 동기보다는 0.8%포인트 낮아졌다. 회사는 이날 모빌리티 사업부를 별도 법인으로 분리하는 계약도 발표했다. 이 거래는 2027년 1분기 완료될 예정이다.
회사는 3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3.5~15.5%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다. 세그먼트 영업이익률은 24.6~25.0%로 예상했다. 3분기 EPS는 2.77~2.87달러, 조정 EPS는 3.46~3.56달러로 전망했다. 연간 유기적 매출 성장률 전망치는 11~13%로 높여 잡았다. 연간 EPS는 10.36~10.56달러, 조정 EPS는 13.40~13.60달러다. 조정 EPS 기준으로는 전년 대비 중간값 12% 늘어난 수치다. 파울로 루이즈 최고경영자(CEO)는 "2분기 자체 성장에 힘입어 매출과 이익 모두 견조했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일렉트리컬 아메리카스 부문에서 순차적으로 이익률이 개선됐고, 데이터센터를 비롯한 전 사업 부문에서 고른 수요 강세가 나타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튼 주가는 실적 발표 후 전일 대비 7.50% 오른 415.89달러(약 59만8050원)에 거래됐다. 인베스팅닷컴은 조정 EPS가 시장 예상치를 8센트 웃돌았고 매출도 예상치를 넘어섰다고 전했다. 스톡타이턴은 일렉트리컬 글로벌 부문의 수주 잔고(백로그)가 103% 급증하고 신규 수주는 33% 늘었다고 보도했다.
본 기사는 SEC 8-K 공시 원문 및 외신 보도를 토대로 자동 생성되었으며, 발표 직후 핵심 데이터의 신속 전달이 목적입니다. 거래 결정 전 회사 공식 공시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시세는 기사 작성 시점 기준이며 현재가와 다를 수 있습니다.
ETN
한국 자산운용사가 미국 ETF 회사를 인수한다. 월스트리트가 고개를 갸웃했다. 7년 뒤 글로벌X 운용자산은 50조 원을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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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조정 주당순이익(EPS)이 3.15달러로 시장 예상치보다 8센트 높았고, 매출 85억 달러도 예상치를 넘어섰다고 인베스팅닷컴이 전했습니다.
일회성 비용이나 회계상 항목을 뺀 순이익을 주식 수로 나눈 값입니다. 이튼은 무형자산 상각비, 인수·매각 관련 비용, 구조조정 비용을 제외해 계산했습니다.
성장성과 수익성이 높은 전기(일렉트리컬)·항공우주 사업에 집중하기 위해서입니다. 리버스 모리스 트러스트 방식으로 별도 법인 분리를 추진하며 2027년 1분기 완료 예정입니다. 구체적인 거래 규모는 공시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회사는 3분기 조정 EPS를 3.46~3.56달러, 연간 조정 EPS를 13.40~13.60달러로 전망했습니다. 연간 유기적 매출 성장률 전망도 11~13%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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