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ceptive Advisors의 조셉 에델만은 Q1 2026 13F에서 PRAX를 6억 5,600만 달러로 최대 비중 유지하며, MRNA를 신규 매수하고 XBI·BSX 등 5개 종목을 전량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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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셉 에델만(Perceptive Advisors LLC)은 Q1 2026 13F 공시에서 총 AUM 36억 달러, 보유 종목 20건을 신고했다. 최대 보유 종목인 PRAX는 6억 5,600만 달러(비중 12.9%)로 포트폴리오의 핵심 축을 유지했으며, MRNA($51M)·IONS($38M) 등 5개 종목을 신규 편입하는 동시에 XBI($134M)·BSX($93M) 등 5개 종목을 전량 매도했다.

에델만의 포트폴리오는 철저한 바이오테크 집중 전략을 유지했다. PRAX(12.9%), CELC(7.0%), ASCENDIS PHARMA(6.9%)가 상위 1~3위를 형성하며 전체 AUM의 약 27%를 차지했다. 특히 ASCENDIS PHARMA는 전 분기 대비 42% 비중을 확대해 신뢰도 높은 성장주로 재평가한 행보가 눈에 띈다. ROIV(+4%, $230M)와 PRAX(+2%)도 소폭 비중을 늘렸다.
반면 포트폴리오 정리 규모도 상당하다. 섹터 ETF인 XBI를 1억 3,400만 달러에서 전량 매도한 것은 ETF를 통한 광범위 바이오 노출 대신 개별 종목 선별로 전략을 전환한 신호로 읽힌다. 의료기기 대형주 BSX($93M) 청산은 섹터 범위를 순수 바이오파마·희귀질환으로 더욱 좁히는 움직임이다. NBIX(-80%, $9M)·OMDA(-67%, $10M) 등 대폭 축소 종목도 리스크 관리 차원의 비중 조정으로 보인다.
에델만은 Q1 2026에 ETF·대형 의료기기 종목을 정리하고 바이오파마 개별 종목 집중도를 한층 높였다. MRNA·IONS·RVMD 등 신규 편입은 mRNA·핵산치료·희귀암 등 차세대 치료 플랫폼에 대한 분산 베팅으로 해석된다. AUM 36억 달러 규모에서 상위 3개 종목이 전체의 약 27%를 차지하는 고농도 구조는 파이프라인 이벤트에 따른 변동성이 크지만, 성공 시 초과 수익 가능성도 높다. 향후 PRAX·CELC의 임상 데이터 발표가 포트폴리오 성과를 결정하는 핵심 변수가 될 전망이다.
조셉 에델만은 Q1 2026에 MRNA($51M), IONS($38M), DAY ONE BIOPHARMACEUTICALS($38M), DMRA($32M), RVMD($25M) 등 5개 종목을 신규 편입했다.
가장 큰 변화는 ASCENDIS PHARMA를 전 분기 대비 42% 추가 매수해 $350M(6.9%)으로 늘린 것과, XBI($134M)·BSX($93M) 등 5개 종목을 전량 매도한 것이다.
Q1 2026 기준 최대 보유 종목은 PRAX로, 6억 5,600만 달러(포트폴리오 비중 12.9%)를 보유하고 있다.
Perceptive Advisors LLC의 Q1 2026 13F 기준 AUM은 약 36억 달러(3.6B)이며, 총 20개 종목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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