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 베이컨의 무어캐피탈매니지먼트가 2026년 1분기 13F에서 SPY 비중을 14.4%까지 늘리고 QQQ·HYG를 신규 편입했다. RSP, GLD, EEM 등 5개 종목은 전량 매도해 포트폴리오를 재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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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 베이컨의 무어캐피탈매니지먼트(Moore Capital Management LP)는 2026년 1분기 13F 공시에서 SPY 보유 비중을 14.4%(약 $676M)로 확대하고 QQQ에 $290M를 신규 매수했다고 밝혔다. 반면 RSP($287M), GLD($87M), EEM($71M) 등 5개 종목은 전량 매도했다. 총 운용자산(AUM)은 $2.6B, 보유 종목은 20건이다.

이번 분기 포트폴리오에서 가장 두드러진 변화는 SPY 비중 확대다. 기존 보유분(SPY $676M, +287%)에 더해 별도 포지션($163M, +67%)까지 늘리며 전체 20개 종목 중 상위 두 자리를 SPY와 TLT($433M, 9.2%)가 차지했다. 매크로 헤지펀드 특유의 지수·채권 ETF 중심 톱다운 전략이 한층 강화된 모습이며, TLT 비중 확대는 장기채 금리 하락 베팅으로 해석할 수 있다.
신규 매수 종목은 QQQ($290M), HYG($76M), KRE($35M), UNM($31M), XLE($30M)로 나스닥·하이일드채권·지역은행·에너지 섹터에 고르게 분산됐다. 반면 RSP($287M), GLD($87M), EEM($71M), XLF($55M), AON($49M) 등 동일가중 S&P·금·신흥국·금융 섹터 포지션은 전량 정리했다. 대형 지수와 장기채로 자금을 집중시키면서 방향성이 불분명한 자산군은 걷어낸 재배치로 풀이된다.
루이스 베이컨의 이번 리밸런싱은 개별 종목 베팅보다 지수·채권 ETF를 활용한 매크로 방향성 조정에 무게를 둔 것으로 보인다. SPY·TLT·QQQ 등 대형 지수 상품에 자금이 집중된 반면 GLD·EEM 등 대체 자산은 정리돼, 향후 공시에서 이 비중이 유지되는지가 매크로 스탠스 변화를 가늠할 지표가 될 전망이다.
루이스 베이컨의 무어캐피탈매니지먼트는 2026년 1분기 QQQ($290M), HYG($76M), KRE($35M), UNM($31M), XLE($30M) 5개 종목을 신규 매수했다.
SPY 비중이 287% 확대되며 $676M(포트폴리오 비중 14.4%)로 최대 보유 종목이 됐고, RSP $287M, GLD $87M, EEM $71M, XLF $55M, AON $49M 등 5개 종목은 전량 매도됐다.
2026년 1분기 기준 루이스 베이컨의 최대 보유 종목은 SPY로 보유액 $676M, 포트폴리오 비중 14.4%를 차지했다. 2위는 TLT($433M, 9.2%), 3위는 QQQ($290M, 6.2%)다.
무어캐피탈매니지먼트의 2026년 1분기 13F 기준 총 운용자산(AUM)은 $2.6B이며, 보유 종목 수는 20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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