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가 2026년 1분기 매출 65억 1,700만 달러(약 9조 4,542억 원)를 기록했다. 전 세계 동일 매장 매출은 3.8% 늘었고, 주당순이익(EPS)은 2.78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7% 올랐다.
맥도날드가 2026년 1분기 매출 65억 1,700만 달러(약 9조 4,542억 원)를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9% 증가했다고 SEC 8-K 공시를 통해 밝혔다.
📊 기사 작성 시점 시세 (2026년 5월 7일 21:00 (KST))
$284.10 ▼ -0.38%
한화 약 412,229원 (환율 1451)
전 세계 동일 매장 매출이 3.8% 늘었다. 미국·유럽 등 주요 지역 모두 고르게 성장했다. 가치 메뉴 전략과 로열티 프로그램이 고객을 매장으로 끌어들인 것으로 분석된다.
발표 당일인 2026년 5월 7일(한국 시간 오후 9시) 기준 주가는 284.10달러(약 41만 2,229원)로 전일 대비 0.38% 내렸다. 외신 QZ닷컴은 가치 메뉴와 신메뉴 '빅 아치 버거'가 실적을 이끌었다고 보도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가치 중심 전략이 높은 매출을 만들어냈다'고 평가했다. MSN은 전체 실적이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지만, 해외 개발 라이선스 시장(중동·아시아 일부)은 예상에 미치지 못했다고 전했다.
크리스 켐프친스키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맥도날드는 이번 분기에 결과를 만들어냈다. 가치 리더십·마케팅·메뉴 혁신이라는 세 가지 축을 지켜나간 것이 경쟁력"이라고 말했다.
단, 1분기에는 구조조정 관련 비용 4,700만 달러(약 682억 원)가 일회성으로 반영됐다. 이를 제외한 조정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1% 증가했다.
본 기사는 SEC 8-K 공시 원문 및 외신 보도를 토대로 자동 생성되었으며, 발표 직후 핵심 데이터의 신속 전달이 목적입니다. 거래 결정 전 회사 공식 공시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시세는 기사 작성 시점 기준이며 현재가와 다를 수 있습니다.
65억 1,700만 달러(약 9조 4,542억 원)입니다. 전년 동기 대비 9%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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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문을 연 매장을 빼고, 13개월 이상 운영된 기존 매장들의 매출만 비교한 수치입니다. 신규 매장 효과 없이 기존 매장이 얼마나 더 잘 팔았는지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둘 다 공식 수치입니다. 2.78달러는 회계 기준(GAAP)으로 모든 비용을 포함한 수치입니다. 2.83달러는 구조조정 비용 등 일회성 항목을 제외한 조정 수치입니다. 회사는 두 숫자를 모두 공개했습니다.
380억 달러(약 55조 1,380억 원)는 맥도날드 앱 등 로열티 프로그램 회원이 결제한 금액을 최근 12개월 기준으로 더한 수치입니다. 직영점·가맹점 모두 포함하며, 맥도날드가 실제로 받는 수수료·매출과는 계산 방식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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