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럽그루만이 2분기 매출 109억 달러(약 16.2조 원)를 올려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다. 순이익은 전년보다 7% 줄었지만 수주잔고는 1050억 달러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회사는 2026년 연간 매출과 EPS 전망을 상향했다.
22일 510.55달러(약 75만6125원)에 거래된 노스럽그루만이 2분기 매출 109억 달러(약 16.2조 원)를 올려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다고 SEC 8-K 공시를 통해 밝혔다.
📊 기사 작성 시점 시세 (2026년 7월 22일 01:04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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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매출은 항공·미사일방어 부문이 고르게 늘며 전년 동기보다 5% 증가했다. 전 분기보다는 10% 늘었다. 순이익은 지난해 있었던 사업부 매각 이익 기저효과로 7% 줄었다.
노스럽그루만은 2026년 연간 매출 전망을 437억5000만~442억5000만 달러(약 64.8조~65.6조 원)로 올렸다. 기존보다 2억5000만 달러(약 3703억 원) 높아진 수치다. MTM 조정 주당순이익(연금 등 자산의 시가평가 손익을 뺀 EPS) 전망도 28.60~29.10달러로 기존보다 1.20달러 상향했다. 영업이익과 조정 잉여현금흐름 전망은 기존 그대로 유지했다. 캐시 워든 회장 겸 최고경영자는 '팀에 대한 자신감과 우리 기술에 대한 수요를 바탕으로 올해 매출과 주당순이익 전망을 상향한다'고 말했다.
실적 발표 다음 날인 22일 노스럽그루만 주가는 510.55달러로 전일 대비 2.56% 내렸다. 로이터는 이번 실적을 두고 '강한 무기 수요에 힘입어 2026년 전망을 올렸다'고 전했다. 스톡스토리 등 외신도 이번 분기 매출이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다고 보도했다. 다만 2분기 영업이익은 지난해 있었던 사업 매각 이익 기저효과로 23% 줄었다.
본 기사는 SEC 8-K 공시 원문 및 외신 보도를 토대로 자동 생성되었으며, 발표 직후 핵심 데이터의 신속 전달이 목적입니다. 거래 결정 전 회사 공식 공시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시세는 기사 작성 시점 기준이며 현재가와 다를 수 있습니다.
NOC미국 방위산업체로 전투기, 미사일 방어 시스템, 우주 장비 등을 만든다. B-21 폭격기와 정찰위성 등 미국 국방부 계약을 다수 수행하는 대표적 방산기업이다.

한국 자산운용사가 미국 ETF 회사를 인수한다. 월스트리트가 고개를 갸웃했다. 7년 뒤 글로벌X 운용자산은 50조 원을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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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발표 다음 날 주가는 2.56% 내렸다. 순이익 감소는 지난해 있었던 사업부 매각 이익(일회성 요인)이 사라진 영향이며, 매출과 수주잔고 등 본업 지표는 오히려 늘었다.
아직 매출로 잡히지 않았지만 향후 받기로 확정된 계약 금액의 총합이다. 노스럽그루만의 수주잔고는 이번 분기 1050억 달러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연금 등 자산의 시가평가(마크투마켓) 손익을 뺀 주당순이익이다. 일회성 평가손익을 제외해 회사의 실제 영업 실적을 더 잘 보여주는 지표로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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