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ker Brothers Advisors가 Q1 2026 13F 공시에서 CELC 등 5개 종목을 신규 매수하고 RARE·NUVL 등 5개 종목을 전량 청산했다. 총 AUM은 153억 달러, 최대 보유 종목은 INCY(16.6%)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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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안 베이커의 Baker Brothers Advisors LP는 2026년 1분기 13F 공시에서 총 AUM $153억, 보유 종목 20개를 신고하며 CELC·MIRM 등 5개 바이오 종목을 신규 매수한 사실을 공개했다. 동시에 RARE·TERN·BCRX·Ventyx·NUVL 등 5개 종목은 전량 처분했으며, IMCR와 BNTX는 각각 68% 비중을 대폭 축소했다.

포트폴리오 최상단은 INCY($29억, 16.6%)와 ONC($26억, 15.0%)가 양분하고 있으며, 두 종목의 합산 비중만 31.6%에 달한다. 그 뒤를 INSM($12억, 7.0%)·MDGL($11억, 6.4%)·ACAD($9.55억, 5.5%)가 잇고 있어 상위 5개 종목이 전체의 40% 이상을 차지하는 고집중 바이오텍 포트폴리오를 유지했다. INSM은 직전 분기 대비 13% 비중이 확대되어 단기 확신도가 높아진 종목으로 주목된다.
신규 편입 중 가장 큰 규모는 CELC($7500만)로, 동시에 톱 10에 $9.04억 규모로 자리 잡은 점이 눈에 띈다. 이는 기존 보유분이 있었을 가능성을 시사하며, 베이커가 이 종목에 대한 확신을 빠르게 높이고 있음을 보여준다. 반면 IMCR(-68%, $2200만)과 BNTX(-68%, $1100만)의 대규모 비중 축소는 해당 파이프라인 또는 상업화 전망에 대한 재평가로 풀이된다.
Baker Brothers는 이번 분기에도 20개 종목이라는 압축된 포트폴리오를 유지하며 종양학·희귀질환 중심의 고집중 전략을 고수했다. RARE·NUVL·BCRX 등 5종목 전량 청산은 성과 부진 또는 촉매 소멸에 대한 빠른 손절 문화를 반영한다. 반면 INSM 비중 확대와 CELC 대규모 신규 편입은 임상 후기 또는 상업화 초입 단계 파이프라인에 대한 선별적 베팅이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포트폴리오 집중도가 유지되는 만큼, 개별 종목의 임상 이벤트가 펀드 전체 성과에 미치는 영향은 앞으로도 클 것으로 보인다.
Baker Brothers Advisors는 Q1 2026에 CELC($7500만), MIRM($4100만), EVMN($1900만), AKTS($1800만), GENB($1800만) 등 5개 종목을 신규 매수했다.
Q1 2026 기준 최대 보유 종목은 INCY로, 평가액 $29억에 포트폴리오 비중 16.6%를 차지한다. 2위는 ONC($26억, 15.0%)다.
가장 큰 변화는 RARE·TERN·BCRX·Ventyx·NUVL 등 5개 종목의 전량 매도와, IMCR·BNTX의 각 68% 대규모 비중 축소다. 신규 매수 중에는 CELC($7500만) 편입이 가장 규모가 크다.
Baker Brothers Advisors LP의 Q1 2026 기준 총 AUM은 약 $153억(153억 달러)이며, 20개 종목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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