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A Partners의 배리 로젠스틴이 Q1 2026 13F에서 FISV 비중을 98% 늘리고 THS·FRPT를 전량 매도했다. MRCY가 18.6%로 최대 비중을 유지했다.
배리 로젠스틴은 2026년 1분기 13F 공시에서 JANA Partners Management의 AUM이 $1.6B, 보유 종목이 10개임을 공개했다. 이번 분기 신규 매수는 없었으며 THS($137M)와 FRPT($34M)를 전량 매도했다. FISV 비중은 98% 확대돼 $248M(15.4%)까지 늘었고, MRCY는 17% 축소됐음에도 $299M(18.6%)로 최대 비중을 유지했다.
JANA Partners의 이번 분기 포트폴리오는 상위 5개 종목이 전체 비중의 77.0%를 차지할 정도로 집중도가 높다. MRCY(18.6%), COO(15.9%), FISV(15.4%), SPY(13.9%), LW(13.2%)가 나란히 두 자릿수 비중을 기록하며 핵심 축을 이뤘다. 특히 FISV는 비중이 98% 늘어나며 사실상 이번 분기 가장 두드러진 증액 종목이 됐고, COO도 소폭 증액되며 방어적 비중을 유지했다. ALKT 역시 11% 늘어난 $85M(5.3%)로 중소형 비중을 키웠다.
반면 MRCY와 SPY, MKL은 각각 17%, 12%, 7% 축소되며 차익 실현 성격의 조정이 이뤄졌다. THS와 FRPT는 각각 $137M, $34M 규모를 전량 정리하며 포트폴리오에서 완전히 제외됐다. 신규 매수가 전무했다는 점은 로젠스틴이 이번 분기 새로운 종목 발굴보다는 기존 10개 보유 종목의 비중 재조정에 집중했음을 시사한다.
FISV 대규모 증액과 THS·FRPT 전량 매도는 로젠스틴이 결제·핀테크 익스포저를 강화하는 대신 상대적으로 모멘텀이 둔화된 종목을 정리했음을 보여준다. MRCY·SPY·MKL의 동반 비중 축소는 방어적 리밸런싱 성격이 강해, 다음 분기 신규 매수 재개 여부가 포트폴리오 방향성을 가늠할 핵심 변수가 될 전망이다.
2026년 1분기 13F 공시 기준 신규 매수 종목은 없으며, FISV(+98%), ALKT(+11%), COO(+1%) 등 기존 보유 종목의 비중을 확대했다.
FISV 비중이 98% 확대돼 $248M(15.4%)로 늘었고, THS($137M)와 FRPT($34M)는 전량 매도돼 포트폴리오에서 제외됐다.

한국 자산운용사가 미국 ETF 회사를 인수한다. 월스트리트가 고개를 갸웃했다. 7년 뒤 글로벌X 운용자산은 50조 원을 넘었다.
월가 구루와 크립토 고래의 움직임을 매주 요약해 보내드립니다.
MRCY가 $299M(18.6%)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며, COO($255M, 15.9%)와 FISV($248M, 15.4%)가 뒤를 이었다.
2026년 1분기 13F 공시 기준 JANA Partners Management LP의 총 운용자산(AUM)은 $1.6B이며 10개 종목을 보유하고 있다.
댓글